칼과 창 방패에 말을 타는 서부의 총잡이 되볼까~~~
2022-09-28 12:00
부캐엉
순례자든 방랑자든 다 밀림의 도시 벗어나 볼까~
난 또 다른 삶의 길 위에서 새로운 방황을 시작해~~~
스무 살의 어린 비망록 난 펼쳐 드네~~~~~~~~~~~~~~~~~~~~~~~~~~~~~~~~~~~~~~
이노래 알면 최소 90년대 초반생 ㅋ
요즘애들은 이노래 아나?
부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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