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2022-10-11 20:48
아라곤7
오픈 때 부터 시작하여 오랜동안 즐겜함 유저인데, 이제는 떠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이슈들이 많았지만, 제가 해 본 많은 모바일 게임 중 저 같은 소과금러가 즐기기
가장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최근의 업데이트들이 재미보다는 숙제만 많아져 저 같은 직장인은 하기에 부담이 좀 되었습니다.
유저수 감소로 길드도 예전 같지 않은 것도 그렇고요.
다들 즐겜하시고, 행복하시길
아라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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