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 검사모의 제일 큰 문제점은 아이템에 대한 자유가 없다는 겁니다
주술 혼결 등 베이스로 올리는 것도 강화 단계가 올라가면 갯수가 계속 늘어나죠... 이게 무슨 문제를 가져오냐면
어차피 무과금은 현질해서 매주 파는 아이템 안사고 과금러들이 사서 빠르게 베이스 올리는건데
예를 들어 9월달에 10만원으로 베이스 패키지 사서 투력 100 올렸다면 10월달엔 10만원 패키지 사도 투력 50 그다음은 10만원 패키지로는 투력에
변화가 없는 상태가 되는거죠 과금을 점점 늘려야 전 처럼 투력을 올릴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주술근원, 영광의 증표 처럼 맥스를 찍고 나면 아무 의미 없어지는거고 창고에 쌓이는거죠
반대로 무과금러는 사냥터 바꿀려면 투력단위가 500, 1000, 이렇게 뛰는데 자사만으로 베이스만 올려서 언제 이 단위를 극복해야하는지 깜감하죠
1달 빡세게 주술 모아서 1업하면 투력 70올라가는데 머 몇달동안 같은곳에서 그냥 자사만해야하니 루즈해지고 재미가 없어 오래 못 버티는거일거고
애초부터 과금러와 무과러가 공존할수 있도록 과금러들이 창고에 방치하고 있는 베이스 패키지 아이템을 경매장에서 거래가 가능하게 했다면
서로 좋았을거라고 생각되네요
ps 영광의 증표도 50단계로 확장할게 아니라 아직 30단계 근처도 못간 무과금과 과금러의 격차를 줄이고자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으로
바꼈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베이스 올리는 걸 다 맥스 제한을 만들면 과금러들도 장비 9강 10강에 도전을 더 많이 하고 경제에 선순환이 될거 같은데.....
나만따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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