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겜은 MMORPG라고 하긴 하는데 거의 사냥만 돌리고 자기만족만 할수있는 일종의 다마고치 겜이다.
1. 타 사의 MMORPG와는 다르다. 새 캐릭터만 찍어내는 공장형 겜이라 캐릭터별 역할, 즉 뭐 힐러 서포트 이딴거 없다. 이로 인해
파티플레이는 극히 제한적이며 같이 할게 없다. 혼자 자기만족 게임이다. 대표적인 예를 들어 싸울때 리니지처럼 디코하면서 "야 저넘 하나둘셋 턴" "아 삑"
"야 쟤 어바넣어" 이딴거 없다. 그냥 닥스킬 돌린다. 돈많고 현질 많이한놈이 일반투기장, 카르케야 제외하고 학살이다. 스치면 녹고 어깨빵 한두방에
달나라로 간다. 이건 그냥 MMORPG가 아니라 액션겜이다.
2. 전투력 시스템에 스탯은 공격 방어뿐. 그 나머지는 전혀 쓸모가 없다. 공격속도, 이동속도, 펄없에서 리밋걸어놔서 20이상 올려봐야 의미없다.
왜 걸어놨는지 당췌 이해 안가는 부분중에 하나다.
3. 요정시스템 중 해브로치 달브로치 있는데 해브로치야 어차피 시간지나면 정상에서 다만나게 되있다. 고로 의미없고,
문제는 달브로치다, 이건 현질하면 먼저 투력이 올라간다. 쓰레기 시스템중 하나.
4. 토벌, 고대유적,별자리, 자기 부 캐릭터들 투력올릴때 하는 컨텐츠인데 지금이야 토벌, 고대유적은 인게임 내 혹은 거래소 등으로 수급이 충분히 가능하다.
근데 별자리는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 이건 현질 안하면 못따라간다.
5. 인형옷입히기, 덕후, 딸충들이 하기엔 좋은거같다.
요약= 무과금으로 할수 있다. 단 그 이상을 노리려면 많은 시간과 현질이 필요하다.
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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