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에 대한 정리와 생각 주섬주섬... 2023-03-29 23:53 에코나르 (175.197.*.44)

이 끄적임은 피씨검사 선례+펄어비 방문했을 때 마침 물어본 질문이였고 그에 따른 답변받은 내용을 반영됬습니다.

 

 

칠흑강화는 선택사항일 뿐이지. 자신있으시면 칠흑가지 말고 바로 8강 붙이세요.

강제성 띄는 것도 아닌데 왜 욕합니까? 그냥 본인이 실리 따져서 하면 되는거 아님?

 

표로도 만들어놨지만, 기존 강화대비 드는 재화가 기대치로도 저모양이고

기존강화로 바로 붙음 6%. 칠흑강화 5번 모두 원트 성공할 확률이 0.00007776%인데

하락방지 감안함 적당하게 계산됬다고 보는데요?

 

한편 여기서 평균값으로도 결국 조삼모사지 뭐 특정 강화가 너무 유리하다 하는게 없어서, 그냥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세요.

운 좋음 기존강화 원트로 붙어서 재화 굳히는거고, 칠흑으로도 적당하게 쓰고 붙으면 심리적 만족감 느끼는거고 하는거임.

 

그리고 무과금들은 무슨 시간과 노력을 다 날렸다고 말하는데, 오히려 무과금 입장에서 감사땡큐지.

재화만 존버타면 맨날 욕하는 운ㅃㅈ망겜이 아닌 '야! 너두 8강 만들 수 있어' 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도 의상 때문에 돈 나가지 투력쪽엔 무과금이나 다름없는 입장에서

돌복 300만장, 아크람 100퍼 천장(이거 모으는데 세월도 생각해보셈) 태워도 8강 하나 안붙었는데

몇 트 안하고도 붙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나같은 사람도 있는걸 감안해야함.

이 두 상황 모두를 고려하면 시간과 재화에 대한 절충안 잘 맞춰서 내놓은거임.

 

과금러 입장에서도 이 상황 나쁘지 않은게, 과거보다 9강 시도확률이 높아진건 팩트임.

이분들 상황은 우선 8을 오래 지속시키면서 9강도전을 계속 해나갈 수 있냐가 문제인데,
7로 떨어지더라도 다시 8로 올리는게 쉬워졌기에 재도전 횟수도 자연스레 늘어나서

전보다 많은 시도로 9강 하나둘씩 맞추고 9강셋 맞춰나갈 방법이 좀 더 쉬워지게되서 이쪽은 별 타격 없음.

 

그리고 공통사항으로 8강이 끝이 아닌데 무슨 가치보존입니까. 피검입장에서 보면 오늘 나온 단의장갑 벌써 개나소나 동트하는줄 알겠네.
진짜 가치보존 못하는건 정말 희소성 있는 9~10강이 한번에 우르르 풀리는 경우지 교복 8강이 풀리는게 무슨 가치보존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가치보존 얘기하면서 8강과 달리 정말 희소성 있는 9~10강을 단번에 풀자고하면 핵과금분들이 가만히 있겠네요.

하다못해 현 8셋교복도 것도 혼돈 나온지 2년이 넘어서야 이뤄진거고

(2020년 7월 혼돈장비 출시. 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7&contentNo=376698)

더 나아가서 교복의 기준이 오픈 초기 신화40강에서, 태고6강을 넘어, 지금 혼돈8강까지 꾸준히 올라왔는데

이 허들을 넘기까지 이젠 너무 많은 과정들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이번에 5년만에 8강 풀은거임

앞으로 상위 필드 나오면서 언젠간 나올거임. 단, 시기상 안 넣은거라 보는게 맞음.

 

마지막으로 이 게임이 장비강화 통해서만 투력상승하는게 아닌건 겜 하고있는 본인들이 제일 잘 알지 않나?

똑같은 8셋 껴도 누군 공작인데 누군 용사밖에 안될 정도로 지식작이 중요하다는거?

장비 강화 하나 더 붙어서 다 쓸어버리고 다니면 그게 '리니지'지 '검은사막'이 아님.

 

*부록 피검 '고드아이드'. 당시 반응은 욕은 없고, 칭찬도 없지만. 서로 장단점 파악 후 신중하게 뭐 갈지 선택하는걸로 정함.

우리도 서로 장단점 따져보고 실리를 찾아야지 이게 뭐하는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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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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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2023-03-30 00:24
그래서 님 포함 과금해서 태셋 맞추고 유셋 도전했나요?
그동안 흐른 시간으로 인해 컨텐츠가 추가되고 상위 필드가 나오는동안 태셋 맞추고 거기서 성장 끝낸건 생각 안해요?
님이 한 말은 반대로 9강 가지고있는 분들 모두를 욕하는 말임. 그 생각은 못 해요?
본인이 정체된걸 왜 게임 탓 함. 본인 탓 해야지.
2023-03-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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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2023-03-30 00:35
@카츠바리악 어휴~ 쿨찐내... 정작 9강까지 갔거나 가기 위해서 열심히 도전하시는 분들은 가만히 계신데
본인이 정체되는걸 선택하시고 뭔 탓을 하는거임.
요즘은 패키지 게임도 분기마다 업데이트 해주는 마당에, 그동안 진행된 상위 컨텐츠들 풀린건 생각 안하시나.
2023-03-3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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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2023-03-30 00:51
@카츠바리악 중소과금러도 9강 도전하는 분들 있고, 9강 갖고 있는 분들도 있고
무엇보다 팩트는 본인이 매주 그렇게 과금해놓고 정작 태셋에서 정체되길 택한걸 왜 자꾸 이상한 논지를 잡고가는건지.
댁이 그분들처럼 한 것도 아닌데 뭔 동등한 대우 받기를 원하는거임?
여기서 내 말에 반박할 수 있는 분들은 앞서 7에서 8가려는데 돌복 300만장+아크람 천장 녹였는데 하나도 안 뜬것 처럼
본인은 여기에 태운 돈이 차 한대는 태웠고, 9강 계속 도전했는데, 결국은 무과금 8셋이랑 똑같은 취급 당하는 안타까운 분들이지 님은 아님.
그리고 강화의 끝이 10강? 그래서 오픈 초기 40강까지 있던게 +10강을 얹었고,
연금석의 경우 30에 +10을 얹고 또 +10을 얹은거 생각 못 함?
장비라고 안그럴 것 같음? 더욱이 검은별도 남았고, 죽신같은 장비까지 상위장비가 최소 2개는 남은 마당에?
2023-03-3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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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르 2023-03-30 01:09
@카츠바리악 문해력 수준하고는...
9 갔거나 도전하는 분들이라 아까부터 말한걸 계속 핵과금이라고 인식하고 급발진해서 나한테 화풀이하는거부터해서
본인이 40~60 쓰고 태셋 맞췄다면서요! 그래서 거기서 더 도전했냐고요! 그거부터 대답해보셈
그리고 5년이상 됬으면서 진입장벽이 다른 게임보다 높은 게임에 오픈초기 40강부터 지금은 8셋이 교복됬을 정도로 사람들이 성장하고 그랬음
거기서 치고나갈 생각을 해야지 그럴 생각은 없고 쨋든 난 돈 썻으니 징징대고 볼꺼라는 심보가 참 못됬네
2023-03-3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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