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중 만난 고영희씨.
2023-04-02 20:02
귀요미작은앙마
(118.235.*.1)
오늘 알바중에 나타나 문앞에서 사람만 보면 "냐옹"
먹을거 달라는 고영희씨 .
먹을 걸 주고 싶었으나 주면 계속 나타난다해서 못줬어용
귀요미작은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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