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 쓴글>>https://forum.blackdesertm.com/Board/Detail?boardNo=12&contentNo=552994
저희썹은 자정이후 1시간동안 공허완제 아이템 획득메시지가 1건이네요
유저들이 어제 설산 잔여시간을 모두 소비하였다는 가설도 무색한게 어제 자정넘어 1시간동안 서버내 공허완제 획득내역을 캡쳐해뒀고
같은시간을 기준으로 오늘 서버내 악세수급량과 비교해볼때 확률조정이 있었다면 조정이 이루어진 정확한 시각을 특정할순 없어도
그 자체에 대한 의심은 충분히 가져볼 만한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쥐새끼마냥 몰래 드랍확률을 만졌다는 개인적 차원의 의심이 드는 상황인데
정말 확률을 만졌는가의 사실관계여부를 떠나 검사모 운영진과 유저간 믿음이란게 존재하긴 할까? 근본적인 의문이 드네요
올해 초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앞으로 개정안이 국회에서 어떻게 될지 구체적인 일정이 잡힌 것조차 아닌 상황이긴 합니다만
'잠수함 패치 방지법'의 내용을 담고있고
게임사와 유저간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함이 그 개정안 발의의 취지인 만큼
전혀 믿을수가없는 검사모 운영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 글을 남깁니다
여기서 유자차를 흰펄로 팔았는데 공허악세 드랍률이 확률공개의 대상인지 아닌지 등의 법적인 사실관계를 따져보자 쓰는글도 전혀 아니고
전투력 신경도 안쓰는거 그냥 아무 의미도 없는데 뭐 이딴걸로 시비를트냐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게임사를 의심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드는 검사모 운영이 참 안쓰럽고 답답해 한마디 얹고 가겠다는겁니다
쯧
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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