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업아 공허는 시스템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있어
2023-06-18 02:19
초령이랑
(106.101.*.220)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난 이미 해탈한 유저라 언제든 떠날 준비를 마쳤는데 그래도 이건 꼭 읽어주면 좋겠어.
많은 의견이 나왔지만 무엇 하나 현상황을 해결하지 못할 거라고 보는 게 내 입장이야.
공작 중위권이었다가 이제 중하위권으로 떨어진 유저의 견해란다.
1. 공허 제작식 완화
지금 이벤트로 유자차를 주는데도 내가 이제 눈 30개 모았어. 당연히 거래소에서 상한가로 구매도 하면서 모은게 30개야. 이걸로 완제 먹은 유저 따라잡는건 최소 수개월이 걸리는 일이라 그전에 지쳐서 떠나는 과금러들 많을 것 같아.
왜냐면 내가 제작하는 동안 완제 먹은 얘들이 기다려주는 개 아니잖아..? 차이는 유지될 거고 그럼 못 먹은 유저는 계속 맞는거야.
2. 혼돈 악세와 공허 악세의 격차 조정
이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 볼 수도 없다고 생각해. 여기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2-1) 공허 악세의 투력 상승 폭을 반타작 낸다고 해도 무려 300이야. 이걸 과금으로 따잡을 수 있나? 어지간한 흑우가 아닌 이상에야 불가능이라 보고.
2-2) 애초에 공허는 엔드템으로 만들어졌으니 기본 투력 자체를 조정하는 건 공허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다고 본다.
3. 태고 악세를 갈아서 눈알 수급
이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도 너무 많아.
존버한 사람, 악세 강화에 무수히 많이 도전한 탓에 재화가 없는 사람, 이미 팔아서 은화로 바꾼 사람.
이 사람들 사이에서 적절한 조율이 필요한데 펄업의 일처리 능력으론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차라리 설산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건 어떨까 싶어.. 이래도 될놈될이라 공허 계속 못 먹는 사람도 나오겠지만.. 지금 문제가 심각한 건 축이 처음 나왔을 때와는 달리 시간이 한정적이라 허탈함이 너무 크다는 거야.
설산 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게 현상황을 그래도 빠르게 타파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아닐까 싶네..
너무 아쉬워서 그래. 정말 애정을 갖고 매일 열심히 하는 유저였는데 말이지..
난 잔다. 펄업은 일하자. 어떻게든 해결해봐. 이게 뭐하는 짓이니......
많은 의견이 나왔지만 무엇 하나 현상황을 해결하지 못할 거라고 보는 게 내 입장이야.
공작 중위권이었다가 이제 중하위권으로 떨어진 유저의 견해란다.
1. 공허 제작식 완화
지금 이벤트로 유자차를 주는데도 내가 이제 눈 30개 모았어. 당연히 거래소에서 상한가로 구매도 하면서 모은게 30개야. 이걸로 완제 먹은 유저 따라잡는건 최소 수개월이 걸리는 일이라 그전에 지쳐서 떠나는 과금러들 많을 것 같아.
왜냐면 내가 제작하는 동안 완제 먹은 얘들이 기다려주는 개 아니잖아..? 차이는 유지될 거고 그럼 못 먹은 유저는 계속 맞는거야.
2. 혼돈 악세와 공허 악세의 격차 조정
이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 볼 수도 없다고 생각해. 여기엔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2-1) 공허 악세의 투력 상승 폭을 반타작 낸다고 해도 무려 300이야. 이걸 과금으로 따잡을 수 있나? 어지간한 흑우가 아닌 이상에야 불가능이라 보고.
2-2) 애초에 공허는 엔드템으로 만들어졌으니 기본 투력 자체를 조정하는 건 공허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다고 본다.
3. 태고 악세를 갈아서 눈알 수급
이건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아도 너무 많아.
존버한 사람, 악세 강화에 무수히 많이 도전한 탓에 재화가 없는 사람, 이미 팔아서 은화로 바꾼 사람.
이 사람들 사이에서 적절한 조율이 필요한데 펄업의 일처리 능력으론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차라리 설산 시간에 제한을 두지 않는 건 어떨까 싶어.. 이래도 될놈될이라 공허 계속 못 먹는 사람도 나오겠지만.. 지금 문제가 심각한 건 축이 처음 나왔을 때와는 달리 시간이 한정적이라 허탈함이 너무 크다는 거야.
설산 시간 제한을 해제하는 게 현상황을 그래도 빠르게 타파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 아닐까 싶네..
너무 아쉬워서 그래. 정말 애정을 갖고 매일 열심히 하는 유저였는데 말이지..
난 잔다. 펄업은 일하자. 어떻게든 해결해봐. 이게 뭐하는 짓이니......
초령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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