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묘하다... 2023-06-22 20:50 -
공허 욕하고 그랬는데 또 완제 먹으니까
기부니가 조아서 갑자기 또 지르려는 나를 보니까
진짜 펄없한테 개돼지마냥 길들여지는 것같음...
궁예님 드디어 깨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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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릿한바움쿠헨 2023-06-22 20:56
부럽네요 패키지를 지를까말까 엄청 고민중 안나오면 그때의 공허함이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23-06-22 20:56
휴면명0373693 2023-06-22 22:01
ㅋㅋㅋㅋ거봐 시간차이일뿐인데
거기다 완제먹어서 조용해진건데 체념했다는 헛소리들하고 그러지말자 ㅋㅋ
2023-06-22 22:01
휴면명7959613 2023-06-22 23:58
여지없이 휴면명
2023-06-22 23:58
정보처리기술사 2023-06-22 22:31
펄없 개발자
= 흑우🐃 전담 프로 사육가 ㅋㅋㅋㅋ
2023-06-2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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