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기까지인것 같습니다.
2023-06-26 15:02
순대렐라
(112.148.*.230)
펄없이 서비스 시작하고 검사를 즐겼던 초창기 멤버입니다.
펄없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 버티며 검사를 즐겨왔는데
펄없은 정말 유저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는 운영의 운도 모르는 젓같은 회사인것 같습니다.
유저들은 투력 조금을 올리기 위해서 펄없을 욕하면서도 현질해가며 금주화도 녹이고 8토 도전도 하고
장신구 돌파 장비돌파 되지도 않는 룬 맞추기 등등을 하며 노력해 왔습니다. 흑우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축복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공허 장신구 1세트 남기고 거의 맞춘 분까지 나오는데
저는 펄없의 저주를 받았는지 아직까지 하나도 먹지를 못했네요.
혹시나해서 현질로 유자차까지 사고 주간제한으로 나오는 유자차까지 다사가며 했는데도 먹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오늘은 버프받고 한시간을 돌렸는데 눈깔하나 나오지 않더군요.
펄없에 묻습니다. 제가 제작을 해서 공허 반지 하나를 낀다고 150등 넘게 내려간 저의 투력순위가 이전으로
돌아갈까요. 삼주 넘게 죽어라 설산돌렸는데도 아직 반지 하나 제작을 못하는데 완제도 나오라는 보장이 없는데
이제는 검사를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힘이드네요.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펄없은 유저들의 노력을 너무 우습게 보지 말아주세요.
펄없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그래도 나름 버티며 검사를 즐겨왔는데
펄없은 정말 유저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는 운영의 운도 모르는 젓같은 회사인것 같습니다.
유저들은 투력 조금을 올리기 위해서 펄없을 욕하면서도 현질해가며 금주화도 녹이고 8토 도전도 하고
장신구 돌파 장비돌파 되지도 않는 룬 맞추기 등등을 하며 노력해 왔습니다. 흑우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하는것 같습니다.
남들은 어떻게 축복을 받았는지 모르겠는데 공허 장신구 1세트 남기고 거의 맞춘 분까지 나오는데
저는 펄없의 저주를 받았는지 아직까지 하나도 먹지를 못했네요.
혹시나해서 현질로 유자차까지 사고 주간제한으로 나오는 유자차까지 다사가며 했는데도 먹지 못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오늘은 버프받고 한시간을 돌렸는데 눈깔하나 나오지 않더군요.
펄없에 묻습니다. 제가 제작을 해서 공허 반지 하나를 낀다고 150등 넘게 내려간 저의 투력순위가 이전으로
돌아갈까요. 삼주 넘게 죽어라 설산돌렸는데도 아직 반지 하나 제작을 못하는데 완제도 나오라는 보장이 없는데
이제는 검사를 하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힘이드네요.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펄없은 유저들의 노력을 너무 우습게 보지 말아주세요.
순대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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