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게임을 즐기는게아닌 의무가 되어버렸네요. 먼저갑니다
2023-09-12 12:59
기생충
(39.7.*.186)
아침의나라 업데이트하고 접속하니 할게너무 많아서
꼭 직장생활의 연장인것처럼 느껴지네요
집에와서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기분있죠
오늘은 태전하는날 내일은 검태하는날..
제 일상에 게임이 너무 깊숙히 들어와 버렸네요
즐기려고하는건데 저는 즐기지 못하겠네요
먼저 떠납니다. 모두 즐겁게 게임하세요~
꼭 직장생활의 연장인것처럼 느껴지네요
집에와서도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기분있죠
오늘은 태전하는날 내일은 검태하는날..
제 일상에 게임이 너무 깊숙히 들어와 버렸네요
즐기려고하는건데 저는 즐기지 못하겠네요
먼저 떠납니다. 모두 즐겁게 게임하세요~
기생충
51552
- 작성한 글4
- 작성한 댓글22
- 보낸 추천75
- 받은 추천6
댓글
6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