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이렇게 이른 아침에 깨서 글을 남겨봅니다
오늘은 만으로 32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어제 일끝나고 회식 자리에서 야무지게 고기와 술을 먹고 집에 와가지고 케이크 자르고 취기에.... 푹 자버렸더라고요
고로 즐거운 수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모스 서버 일타강사 & 2023 우수 멘토 순흑의수정 -
퀴즈가 안뜹니다
타임이의 메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