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오아시스 서버 거래소에 세번에 걸쳐 거래소 어뷰징으로 추정되는 비정상적인 거래가 있었습니다.
60장+50장에 걸친 110여장의 태고문양 각인서 거래 +
특히 1만 4천여장의 전설 각인서 거래는 명백한 어뷰징 행위라고 의심됩니다.
첫째로 60장 가량의 태고문양각인서가 거래소에서 거래된 것입니다.
오아시스 서버의 태고문양각인서의 거래 가격은 170억 은화 가량으로
서버 인원 및 태고 문양 각인서의 유용성에 따른 정상적인 공급 범위를 훨씬 넘어선 수량 +
가치에 비해 적게 책정된 거래소 가격으로 인한 공급 저하 및
펄을 이용하여 공급 시에 수십배의 효율을 내는 다른 대안이 많음 점들을 고려하면
절대로 정상적인 거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만한 대량의 각인서를 수급하기 위해선 오아시스 서버 이벤트 상점에서 블랙펄을 이용해야 하는데
은화를 얻기 위해 수백만펄을 태고문양 각인서에 썼다는건 비정상적으로 보입니다.
해당 거래는 앱플레이어나 다량의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여 비정상적인 조작을 통해서
다수의 계정을 생성하여 이벤트 지급펄+토벌 지식 펄 등
다량의 계정을 이용한 명백한 어뷰징 행위로 보입니다.
아래는 비교를 위한 오핀서버의 문양각인서 거래수량입니다.
채 30건이 되지 않습니다. 오아시스 서버의 태고 각인서는 다른 각인서의 수량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돌출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 어뷰징은 다다음날에도 진행되었으며
50장 가량이 추가로 거래되었습니다
또한 추가적으로 어뷰징이라 확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일요일엔
무려 1만4천건의 전설 각인서가 거래되었습니다.
하필 전설 거래서만 1만4천장이 거래된 이유를 짐작해 보자면
일요일날 파트라지오 납품 이벤트를 위해서라고 생각됩니다.
전설 각인서는 신화각인서의 1/2, 심연각인서의 1/10 정도 납품 가치를 가지는데
거래소에서 거래가능한 은화가격이 현저히 낮아 납품 포인트 대비 은화가격이 제일 저렴합니다.
이런 이유로 파트라지오 납품을 위해서 전설문양 각인서 거래를 진행한것으로 보이며
전설각인서 1만4천장은 일시에 수급하기 위해 절대로 펄 없이 이루어 질 수 없으며,
오아시스 이벤트 상점을 이용했다고 가정할 경우
문양각인서 1천장당 100장이 나온다고 계산했을때 무려 '420만펄'을 소모해야 얻을 수 있습니다.
절대 신규 서버에서 개인단위로 이루어질만한 정상적인 거래로 보이지 않으며
위에 언급한대로 백 여개 이상의 비정상 적인 클라이언트 조작을 통해서 해당 전설각인서를 수급한 것으로 의심됩니다.
명백히 조사 부탁드리며, 적절히 조치하여
유저들간 건전한 경쟁과
정상적인 게임 유저들이 박탈감 가지지 않을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물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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