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업의 라이브서비스 2025-08-27 06:47 모험가1000673733 (142.181.*.243)

에서 이렇게 개판을 치면, 믿고 거르는 펄어비스가 될수 있다.

mmorpg 장르인 검사모 라이브서비스에서도 이런식으로 운영이 되면, 누가 향후 나올 게임을 구매하겠냐.

붉은사막 패키지 게임 나왔는데 그것도 이딴 식으로 운영한다? 게임에 접속안해도 스테이지 자동 진행이 됩니다. 혹은 자동으로 아이템을 획득합니다.

진짜 이럴꺼냐?

여기서 이런 모습을 보였는데. 다른 게임에서는 다를꺼라는 믿음이 어딧는데

NC가 언제나 같은 똑같은 모습을 모든 게임에서 보여줘서 나락갔지? 그게 게임사의 대표이미지가 되서 나락을 간건데. 펄어비스도 안그럴거라는 보장이 없지

모험가1000673733

78
  • 작성한 글18
  • 작성한 댓글44
  • 보낸 추천2
  • 받은 추천30
댓글 1
백랑 (106.101.*.253) 2025-08-27 07:27
게임 그래픽이나 같이 하는 사람들로 버티던 시간도 대부분의 사람들 한테서 지나갔고
앞으로의 업데이트 방향을 보면 더 지나갈 거라고 봄
기존 유저들을 갈아 넣고 신규 유저의 유입을 끌어내겠다는 건데
신규 유저가 대거 유입 되지 않으면 기존 유저만 더 잃어버림
옆집의 비교적 잘 나가던 로스트 아크가 비슷한 행보를 보였다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함

그 악명높은 리니지나 후발주자들도 마케팅 전면에 재화나 캐릭터 가치보존을 내 세우고
최근 흥행한 마비노기는 라이트 유저를 대상으로 서비스 되고 있음에도
장비 등의 가치가 변동 되는 것에 굉장히 주의하여 개발하고 업데이트 함
그런데 검은 사막은 점점 리니지라이크화 되고 있음에도
장비나 캐릭터의 가치를 보존 하기는 커녕 bm을 위해 본인들 손으로 망가트리고 있음
단순히 재화 가치만 변동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 플레이 경험을 훼손 하는 것에 대해서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함
이미 고점에서 주식 물려 못 내려놓는 것 같은 그런 심정임
Ryl이랑 c9 그렇게 말아먹을 때 손을 뗐어야했는데
펄업 게임은 이게 마지막이 될 듯 (수정됨)
2025-08-27 07:27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