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7년차 라이트 유저 입니다.
2025-09-21 01:09
사랑을담아서
(211.235.*.10)
개인적인 입장 입니다.
7년째 검사모를 즐기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라이트 유저로서 열기 시스템 만족합니다.
일단 보상이 시간대비 효율이 너무 좋으니...
점심 저녁 푸시템 모아서 100% 200% 버프템 하루 3시간 300% 사냥하고 그랬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리이트 유저로서 사냥시간 대비 대박 호율이죠
그런데 뭘얼마나 대단한 컨텐츠를 준비 하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채팅창좀 드려다좀 보시지요
할게없다.의미도 없이 그냥 낚시나 한다. 멍때리다 로그아웃하긴 그러니 걍 새워둔다.
어떤 확고한 게임의 방향성을 잡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유저들의 컨텐츠 소비를 못따라오는 게임은 결국 뻔하지요
유저의 자율성을 무시하고 게임사의 방향성만 강요 한다면 결국...
흔한 양산형 게임으로 몰락할것입니다.
7년째 검사모를 즐기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라이트 유저로서 열기 시스템 만족합니다.
일단 보상이 시간대비 효율이 너무 좋으니...
점심 저녁 푸시템 모아서 100% 200% 버프템 하루 3시간 300% 사냥하고 그랬습니다.
그때에 비하면 리이트 유저로서 사냥시간 대비 대박 호율이죠
그런데 뭘얼마나 대단한 컨텐츠를 준비 하고 계신지 모르겠으나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채팅창좀 드려다좀 보시지요
할게없다.의미도 없이 그냥 낚시나 한다. 멍때리다 로그아웃하긴 그러니 걍 새워둔다.
어떤 확고한 게임의 방향성을 잡으셨는지 모르겠으나 유저들의 컨텐츠 소비를 못따라오는 게임은 결국 뻔하지요
유저의 자율성을 무시하고 게임사의 방향성만 강요 한다면 결국...
흔한 양산형 게임으로 몰락할것입니다.
사랑을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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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방법이 달라서 그런 듯. 검사모엔 할 게 많지만 이미 다수의 유저가 그 컨텐츠는 거들떠도 안 보고 있음. 보상이 구리거나, 매칭이 안 잡히거나, 할 이유가 없어서. 예를 들어 바하마키아의 경우 지식 만렙 도감 완료하면 주 2회를 넘어 할 이유가 없고, 무신제는 매칭도 안 잡히는데 보상까지 구림. 보상에 미쳐있는 현 유저들에겐 명분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플레이 할 이유가 없음. 이 사람들에게 있어 플레이타임 = 투력성장이기 때문에 다른 컨텐츠에 발을 들이지 않음. 그나마 생활 부분에서 미흡하게 뒀던 레벨들 도인30 찍으면 그것도 성장이니 그거라도 하려는 것.
그러나 이건 초고투 입장임. 중저투는 예전부터 검사모는 컨텐츠가 전혀 없다고 느껴왔음. 괜히 다마고치처럼 키우면 할 만 하다고 하는 게 아님.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끔찍할 정도로 꽉 막힌 투력의 벽에 좌절하고 도망치게 되니까 아예 처음부터 모든 컨텐츠를 외면하는 거임. 뉴비가 나한테 검태 원귀 어렵다고 하면 꼭 해주는 말이 굳이 참여 할 필요 없다임. 보상 기껏해봤자 투력 1만큼 올려주는 수준이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풀돌나무 캐거나 다른 거 하라고 함. 그거 전부 만렙 찍을 즘이면 검태원귀에서 쉽게 죽진 않을 거라고. 중저투에게 태전, 검태 등 무엇 하나 참여해서 노력하는 게 무의미한 수준임. 이건 즉, 유입의 종말을 의미함.
그들만의 고충이 있지만 한쪽도 물러서려 하지 않는 세태에 뉴비는 절망해서 접었으니 남은 건 고투뿐임. 이들만 데려가자고 일찍이 선을 그은 검사모의 패치는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음. 개혁을 하지 않는 한 뉴비가 유입 될 일은 없고, 고투들은 숫자에 집착하며 제공되는 컨텐츠도 제대로 못 즐기게 될 거임. 검사모는 너무 과한 편의성만 제공하며 결국 버튼 딸깍, 뉴비나 즐기는 다마고치 생활에 익숙해져 더더 과한 편의성을 바라게 되고 결국 난이도가 낮아져 컨트롤의 의미도 없는, 진정으로 필드쟁을 제외하면 남는 게 없는 게임이 될 거임.
난 이 순간이 게임이 선하게 바뀌는 과도기이길 바람. 컨텐츠 자체만 놓고 보면 몰락하기엔 너무 괜찮은 게임임.
그러나 이건 초고투 입장임. 중저투는 예전부터 검사모는 컨텐츠가 전혀 없다고 느껴왔음. 괜히 다마고치처럼 키우면 할 만 하다고 하는 게 아님. 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끔찍할 정도로 꽉 막힌 투력의 벽에 좌절하고 도망치게 되니까 아예 처음부터 모든 컨텐츠를 외면하는 거임. 뉴비가 나한테 검태 원귀 어렵다고 하면 꼭 해주는 말이 굳이 참여 할 필요 없다임. 보상 기껏해봤자 투력 1만큼 올려주는 수준이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풀돌나무 캐거나 다른 거 하라고 함. 그거 전부 만렙 찍을 즘이면 검태원귀에서 쉽게 죽진 않을 거라고. 중저투에게 태전, 검태 등 무엇 하나 참여해서 노력하는 게 무의미한 수준임. 이건 즉, 유입의 종말을 의미함.
그들만의 고충이 있지만 한쪽도 물러서려 하지 않는 세태에 뉴비는 절망해서 접었으니 남은 건 고투뿐임. 이들만 데려가자고 일찍이 선을 그은 검사모의 패치는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음. 개혁을 하지 않는 한 뉴비가 유입 될 일은 없고, 고투들은 숫자에 집착하며 제공되는 컨텐츠도 제대로 못 즐기게 될 거임. 검사모는 너무 과한 편의성만 제공하며 결국 버튼 딸깍, 뉴비나 즐기는 다마고치 생활에 익숙해져 더더 과한 편의성을 바라게 되고 결국 난이도가 낮아져 컨트롤의 의미도 없는, 진정으로 필드쟁을 제외하면 남는 게 없는 게임이 될 거임.
난 이 순간이 게임이 선하게 바뀌는 과도기이길 바람. 컨텐츠 자체만 놓고 보면 몰락하기엔 너무 괜찮은 게임임.
2025-09-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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