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나으리..
아무리 그래도 딸깍은 아니되옵니다.
흑정령 모드 에 열기를 접목시켜버리니
자동전투를 완전한 딸깍으로 만드신게 아니오?
이건 마치 수마의성 2탄을 보는것같소..
이렇게 하루에 얻을수 있는 최고 보상을 온 백성이 쉽게 얻어버린다면 게임에서의 노력은 헛되게됩니다.. 중과금러가 핵과금러를 넘으려면 사냥을 더 오래 유지하거나 귀찮음을 감수 해야하는건 어덯게 보면 게임안에서의 노력이라 할 수 있지 않겠소?
물론 중과금러가 핵과금러를 어찌 이기겠소?
하지만 그 기회조차 박탈 당한다면 도대체 이 게임을 누가 열심히 하겠습니까?
완전히 리니지라이크로 전락 하려는것 입니까?
자동전투도 하나의 컨텐츠입니다 어떤 빌드로 세팅해서 몇마리를 더 효율적으로 잡고 하는 계산같은것 들도 재미를 준다라는거죠. 근데 버튼 한방으로 끝? 빌드세팅을 무의미하게 만드는거죠
흑정령 모드말고 ai 자동 전투(백그라운드 자동사냥) 도입하십시다.
뭐 명칭은 흑정령모드 그대로 쓸 수 읶죠 문제는 없습니다.
일단 모험의 열기패치전으로 필드 보상 확률 롤백시키고요
모험의 열기 -> 시간제로 개편 해서 재출시 하십시다.
이렇게 개편된 모험의 열기의 기능은 무엇이냐.
하루 6시간 기본 제공되고 열기가 켜져있는동안 300퍼의 필드 추가 보상 그리고 백그라운드 자동사냥 지원입니다.(단 추가 보상 효과는 설산 , 세레칸 , 대사막 제외)
열기 모두 소진시 보상은 그래도 획득 가능하나 보상이 대폭 줄어들고 백그라운드 자동사냥 불가능
기본적으로 열기는 ON OFF 가 가능 하고 백그라운드 사냥시 자동으로 켜지고 일반 자동전투시 자동켜짐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모험의 열기 전용 업적 및 아이템 추가
[모험의 불씨] | [모험의 업적] 추가
모험의 불씨 -> 사용 시 모험의 열기 1시간 추가
모험의 업적 -> 각 컨텐츠 완료시마다 모험의 열기 지급 (일일 / 주간으로 분류)
예시-> 태양의 전장 1회참여시 모험의 불씨 1개 / 5회 참여시 1개)
검은사당 / 우두머리 / 대사원 미궁등등 클리어시 모험의 불씨 지급
그외 태양 검태 원귀같은 반복컨텐츠 / 생활컨텐츠 낚시 영지컨텐츠등등
비교적 참여율 저조한 컨텐츠에 한해서 불씨 추가 지급등등
핫타임 이벤트 개편 -> 보상을 모험의 불씨로 지급
EX) 무신제 참여시 모험의 불씨3개 지급 등
이것의 핵심은
제한된 시간의 모험의 열기를 더 오래 유지 하기위해 모험의 불씨라는 아이템이
필요한것이고 모험의 불씨는 각 컨텐츠를 완료할때마다 업적보상으로 지급이 됨으로 컨텐츠의 참여유도는 물론 컨텐츠를 참여하는 동안 자동사냥 손실을 최대한 막고 컨텐츠를 많이 참여할수록 모험의 열기를 더욱 많이 소모할수 있다라는것. 물론 백그라운드 자동사냥이 지원됨으로 모험의 열기를 소모하는것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이 방법은 필드사냥에서만 그치는것에 아닙니다.
정말 게임을 켜놓을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설산 세레칸 대사막등의 시간이 쌓여 있는 분들 진짜 흑정 모드로만 연명하시던 분들도 모험의 열기를 소모하여 백그라운드 자동사냥 기능을 설산 세레칸 대사막 등에서도 사용 가능하죠 다만 여기서 추가 보상 300%는 적용되지않습니다
필드에서 쓸자 설산 세레칸 같은 특정지역에서 쓸지 유저가 선택할 수 있죠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