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투분들 검태 원귀 이거 글 계속 달리는데 봐주세요 2025-10-20 16:54 애시드 (218.157.*.83)

저는 8월 중순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재밌게 즐기고있는 복귀도 아닌 쌩초짜 뉴비입니다. 본캐고여
(휴면명,모험가명 뒤에서 얘기하진 않겠습니다. )

 

8월달에 처음 원귀 검태 접했을 때부터 항상 하던 말이 있습니다. "10만점만 먹고 튀어라(나가라)"

 

그 말대로 10만점까지만 보상 저장이 되니 그 뒤에 아무리 점수를 쌓았단한들 4~5만 투력따리가 뭘 하겠습니까? 

 

 

푹 찍으면 푹 찍히는데로 죽고 일어나서 10만점 다시 쌓거나(제발 오지말라 기도하며) 10만점 쌓고 흑탈쓰고 안전한 곳에서 귀환하던가

 

둘 중 하나였습니다. 

 

자 10만점의 보상이 몇개였을까요? 120개입니다.

 

지금 기준으로 하면 1,030 ~ 1,199 마리가 120개입니다.

 

6천마리 잡으면 300개이지요 보상 상자가 완전히 혜자스럽습니다.

 

펄어비스에서 유입이 조금 더 될 수 있게 뉴비 친화적으로 간다고 방향을 잡았고

 

다음 시즌엔 (찻집이라고 전 기억합니다 틀리면 정정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시즌 캐릭 70,000투력을 목표로 한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고투분들은 투력 많이 올렸는데 필드쟁도 그렇고 투력을을 써먹을 일이 많이 없으니 지금 많이 답답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12시? 점심시간 맞습니다. / 퇴근 후 8시에 몇번 참여해보니 못 할 짓이더군요 펄까지 쓰고 잡기도 스트레스 받네요 / 

 

          그래서 전 8시전에 합니다. - 모든 분들이 다 할 수없죠 할 수 있는 시간에 하라고 4타임 쪼개 놓은거고 반발의 효과가 오는거니깐요

 

 

 

4시? 7시~9시 출근하신 분들 다 업무 마무리 시간이죠 다 애매합니다 모든게 시간이 애매해요 모든 분들이 직장인이 아니라 자영업 하시는 분들이 그쪽 시간에 시간 남는분들 

 

          계시겠지요? 이것도 할 수 있는 시간에 하라고 4타임 쪼개 놓은거고 반발의 효과가 오는 것이니깐요.

 

 

 

8시? 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8시 입니다. 여기가 제일 할 말 많으시죠? 저도 할 말 많습니다. 2달 된 ㅈ뉴비가 뭘 아냐! 할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님들 말이 다 맞습니다. 

 

        뉴비 친화성 기준 패치방향성 재끼고 그들만의 리그를 다시 시작하시면 되는거니깐요 상위 고투분들이 게임 굴러가게 만들고 서버유지비 만들고 하는거 알고있습니다.

 

        근데 다른 모바일겜 기준 최상위 유저 품위유지비 드는 돈에 비하여 혜자스러운건 사실이잖아요? 진짜 서버비 만큼 내주는 사람이 없고 지를 패키지도 없고

 

---------------------자 여기까지 잡설 이었습니다.----------------------

 

8시.. 퇴근 시간 후 보통 직장인 분들이 하시는 시간이죠 그런데 12시 4시에 끝낸 사람들이 초장부터 킬하러 돌아다닙니다. 8시하는 입장에선 눈 돌아가죠 스트레스에요

 

저도 8시 몇번 해봤는데 무료부활 10개쓰고 블펄로 몇번 일어난적 있습니다. 사람인지라 속으로 욕 했죠 당연히 알 박기 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그땐 마을가서 다시오긴하죠

 

그래도 8시 탐에해서 6000마리 다 못 채운적은 없어요 다 채웠습니다. 하다 못해 290개 받을때도 적당히 타협할 생각 있습니다.

 

옛날에 주는 재화에 비하면 이건 퍼주는거나 마찬가지니깐요 이런게 쌓여서 육성도 금방 되고 따라가는거겠죠?

 

다른 분들도 죽고 죽어도 6천마리는 채우시잖아요? 못 채우신다면 애도를 표합니다 근데 대부분 챙길거에요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문제인거지.

 

그래서 8시에 안하고 시간내서 12시,4시에 하고 8시에 스트레스 받기싫으면 01시에 하고 뭐 이렇게 흩어질겁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킬 해야 될 사람이 없습니다. 고투분들이 필드쟁이라고 나왔는데 재미가 없죠

 

옛날엔 8시에 떙하면 가서 점수 먹는사람들 죽이고 (전부다 몰려있으니깐) 쟁이라기 보다 학살에 가깝죠? 고투분들 본인 투력에 맞는 사람들 죽이러 잘 안가잖아요?

 

다 밑으로 오지... 사실 이게 젤 문제라고 봅니다. 

 

그냥 저투 점수 빨때 꼽고 빨러 오시잖아요?. 유튜브에 막 검태 원귀 올리는 분들 중에 저투와서 학살하는거 유튜브 올리는 분 본적이 없어요. 본인들도 아시는 걸까요?

 

유튜브나 PVP올리시는 분들 보면 본인 투력 사냥터에서 pvp 하시는거 올리는게 다지요..

 

썰자하면 재밌죠 인정합니다 핵앤슬래시 마냥 펑펑 터지니깐요

 

8시 8시 롤백롤백 말씀하시는데 그럼 맵 넓히고(투력에 맞는 몹 클릭하면 아예 서버이동해서 별개로 검태,원귀 진행)

나메처럼 투력 상한 걸어놓고 맵에서 맵 부분 입장 안되게 해놓고 본인들끼리 치고 받으라하면 그 방향성은 좋아하실까요?

나메처럼 3-5분 싸우고 한명 잡고 흑탈 쓰면 또 점수 못잡고 이렇게 반복 될거 같은데. 대신 잡으면 고정 점수+가진 점수 뺏기 뭐 하는거죠

그럼 사냥 할 사람 pvp 할 사람 정확히 나뉘어 지겠네요?. 근데 그렇게할려고 패키지 지르며 고투 되신게 아니시잖아요? 뭔가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죠 맞습니다.

그래서 하는게 태전 아닐까요 진짜 거긴 일반 자동사냥 몹처럼 사람이 터져나가는데.. 태전 횟수를 늘리던지 뭐 그런 방향도 있잖아요? 

 

 

 

 

 

 

01시? 이건 늦게 퇴근하시거나 (교대근무 or 요식업, 야근) 등등 기타 분들과 나머지 못하거나 스트레스 받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하실 수 있고 구태여 말 안해도 12시 이후에 본인들 숙제하러 가시기 때문에 갱도 적은거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나메도 그렇고 독점 과 성장의 제한 차이 등을 줄이고 어느정도 그 성장률은 동등하게 보이되 그 이상을 노린다면 과금(패키지)를 통하여 더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그런 방향성이 아닐까요 열기도 그렇고 

 

시즌을 지나 초보 투력 기준 개선이 어느정도나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고투분들은 옛날을 그리워하는게 사실이고 (모든면에서) - 시간투자도 많이했으니깐요

중투분들은 나메 / 원귀 / 검태등 기존 누리지 못햇던 보상을 누리거나 재화를 좀 더 획득해서 성장하는 맛이 또 있으니 좋으실꺼고

저투분들은 사실 휩쓸리고 따라오고 하는 입장이라 - 오래 된 게임이고 깔개 역할만하면 재미없으니 유입이 없을것이고 다른 방안(생활 대양 등) 다른 대안도 없잖아요?.

                  그냥 휩쓸리는데 지금 좀 더 발판을 만들어주니 충분히 따라간다면 구실 정도는 하지않을까? - 물론 고투분들에겐 전혀 안되겠죠 당연히 그 정도 차이는 있어야지..

                  차이가 없다면 기적의 ㄱㅓㅁ 같은 양산형 게임도 아니구요

 

아무튼 각자의 입장들이 있는데 게임사는 그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못하니 중립정도의 위치인 지금이 아닐까요? 그냥 지금이 중립같아요 시스템 적으로

 

뭐 그래도 핵앤슬레시 처럼 검태 원귀에서 퍽퍽 잡고 다니고 싶다면 같은 모험가 1회 제한 뭐 아니면 총 모험가 20킬 가능 (총 점수 많은 애 따느라 생각 좀 하겠죠?)

조금이라도 더 다양한 방면은 있으니깐요

1047

애시드

96169
  • 작성한 글7
  • 작성한 댓글14
  • 보낸 추천0
  • 받은 추천9
댓글 4
데자몽 (220.87.*.43) 2025-10-20 17:08
마지막 줄에 중립적인 시스템을 말씀하셨지만.

게임사의 중립적인 선택으로 인해 게임이 더 나락으로 가고있는 시점이죠.
(열기로 인해 신규 유입하겠다. 기본적인 전투력 시스템(기본 베이스)손은 안보면서 개소리 하는 펄업~~)

현재 리뉴얼된 원귀 최고 활발한시간이 8시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 많은데.

4주간 12시,4시8시 점수 시간때별 비교해봤을떄 1000~1500점 채널점수 최고 많은 시간떄가 12시 입니다.

그 이후 시간때는 대부분 500~1000점수입니다. 6천마리+대창귀 잡으신분들은 신경안쓰고 있다는거죠.

애초에 신규 유입을 진행 할거였으면 열기 시스템 나오면서 전투력 올리는 기본 시스템부터 변화를 줘야했는데 그거조차 안했습니다.

현재 답이없다 생각합니다.
2025-10-20 17:08
애시드 (49.166.*.240) 2025-10-20 17:22
제가 현재 답이 없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찻집도 그렇고 향후 방향성이 이렇다 하나씩 리뉴얼 해보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운영사에서 했는데

아직 다 까보지도 않았는데 답이없다 답이없다.

이러는건 비약적으로 섣부른 판단 아닐까요?

전 윗글에서 답이 없는 운영의 형태 이런게 아닌 시스템적인 중도 향후의 방향성

그리고 롤백을 언급한 이들에 대해 언급한것 뿐입니다.?
2025-10-20 17:22
데자몽 (220.87.*.43) 2025-10-20 17:46
@애시드 한번에 끝낼수 있는걸 여러번하게 만들었으니 룰백 이야기 하는거 아닐까요???

원귀+검태 보상으로 저투들이 기존 유저를 따라갈수있을까요???

신규들한테 유리하게 해주는건 저도 찬성쪽입니다 일단 유저가 있어야 게임이 흥하니깐요

그런데 펄어비스가 하는짓 보면 아닌거 같아서요~~~~

그리고 섣부른 판단이라 말씀해주셨는데 과연 그럴까요???

오픈부터 지금까지 하고있지만 신규는 없고 예전보다 빠르게 유저가 떠나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과연 이게 섣부른 판단인지 의문이네요. (수정됨)
2025-10-20 17:46
펀띠 (49.174.*.116) 2025-10-20 19:41
검사모를 보면 프랑스가 생각남.
흩뿌린 복지를 회수하면 프랑스처럼 반발이 나오듯이, 그게 당연해지고 본인들 편한것만 찾게 되는거 같음.
아무것도 없던 시절에 10만점 점수 보험이 생겨서 점수보상까지 먹게 되어도, 여유롭게 사냥하면서 마릿수만 채워도 최대 보상까지 먹을수 있게 되어도, 만족이 없음. 그걸 당연시 여김.
6천마리, 상자 300개가 보상의 디폴트임.
내가 최대보상 얻는건 당연한거고, 그걸 방해하는 사냥꾼들을 희대의 쓰레기로 취급을 함. 여기가 PVP존인걸 알면서도 "죽어서 기분 나쁘다"만 반복을 함.

심지어 흑탈도 포기하기 싫어함. 왜? 6천마리도 하면서 점수도 욕심 내고 싶으니까. 점수 보상 구린거 알면서도 다마고치하면서 흑탈 버튼 하나 딸깍으로 편하게 다 얻고 싶으니까.
고투랑 피터지게 싸워봤자 흑탈로 다 사라지는것도 모르고, 지금 상위 사냥터 몹 배치와 몬스터 간격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도 전혀 모르면서 왜 저투존와서 깽판치냐고 조롱함.
이것만 봐도 망한거임. 몹 배치와 지형까지 고려할 인력도 없으니 그냥 흑탈이랑 점수보험, 마릿수보상으로 보편적 복지 흩뿌리면서 해결하려다가 망한거임.

결국 지금 원귀검태는 일단 신규 유저에겐 더더욱 가혹한 장소가 됐음. 몹 간격도 넓고 갈림길도 많은 도깨비숲 지역에서 사냥이 가능한 중상위 초식러를 제외하면 신규, 저투, 육식중고투 모두에게 노잼임.
맵줄이고 인원줄이면서 길드 소집, 길드 방어도 힘들어져 저투들이 대항도 못하게 만들고, 희대의 개사기 탈출기 흑탈로 중고투 자사러들만 이득보고 저투들은 좁아터진 남포무들에서 의미없이 흑탈이나 쓰게 만들었음.
사냥꾼은 쫓으면 흑탈, 흑탈, 흑탈... 스트레스 받으니 저투존에 자판기마냥 순회공연 가는데 사실 이것도 재미는 없음.

물론 이렇게 말해도 펄업이 들어줄리도 없고, 당장 흑탈에 거품 물고 달려드는 유저들도 많으니 뭐.. 그냥 마음가는대로 즐기면서 겜 안락사를 기다리는게 정답임~~
2025-10-20 19:41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