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정영님 경기보고 맘 고쳐먹었다
2025-10-25 23:20
죽숨고뇌
(118.235.*.2)
개똥꾸릉내나는 드라카니아로 2100을 못뚫어서 맴꺽하고 에이 클변이나 하자 싶었는데
무정영님 버서커 외길인생으로 본선까지 진출하고
수많은 OP클래스들의 범람 사이에서 본인이 애정하는 캐릭들로만 우직하게 플레이하시는 모습 보고 그 낭만과 열정에 가슴깊이 감명받았습니다.
OP캐도 좋지만....내가 좋아하는 캐릭으로 해야 재밌는거잖어 게임이란게.....
다시 한번 우직하게 내 로망인 대검여캐로 무신제 함 뚜드리볼랍니다.
진짜 대단했습니다 무정영님. 앞으로 무신제 대련서 만나면 한수 잘 부탁드립니다.
(세이비어 나오면 클변할거같긴함 ㅋㅋㅋ 대검여캐인데 칼이 더 크고 굵은거 어캐참누?)
무정영님 버서커 외길인생으로 본선까지 진출하고
수많은 OP클래스들의 범람 사이에서 본인이 애정하는 캐릭들로만 우직하게 플레이하시는 모습 보고 그 낭만과 열정에 가슴깊이 감명받았습니다.
OP캐도 좋지만....내가 좋아하는 캐릭으로 해야 재밌는거잖어 게임이란게.....
다시 한번 우직하게 내 로망인 대검여캐로 무신제 함 뚜드리볼랍니다.
진짜 대단했습니다 무정영님. 앞으로 무신제 대련서 만나면 한수 잘 부탁드립니다.
(세이비어 나오면 클변할거같긴함 ㅋㅋㅋ 대검여캐인데 칼이 더 크고 굵은거 어캐참누?)
죽숨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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