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끼리 다툴 필요는 없습니다.(이번 은화 회수 건에 대해서)
2025-11-04 19:24
정의의랜시아
(211.234.*.17)
은화를 지급한 건 펄업입니다.
과지급된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유저간의 형평성'인 것이죠.
불공정하게 기지급된 은화는 펄업의 귀책이고,
그 책임을 지는 목적은 형평성을 맞추는 것이 돼야겠죠.
그걸 이미 남거나 소진한 은화를 회수할 것이 아니라
타유저들에게 공지를 하고 그에 합당한 이벤템을 지급했다면 어땠을까요.
은화회수도 없었을 거고, 과연 타유저들도 그걸 가지고 시시비비를 이렇게까지 따지면서 계정삭제를 했을까요?
아마 사건이 이렇게까지 시끄럽진 않았을 겁니다.
지금 문제가 가시화되는 요점은요,
실수도 펄업인데, 그 차액손해도 다시 은화로 되찾아간다는 형국이 펄업이 이기적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펄업측에서는 손해를 하나도 안보는 방침으로 유저들을 대하고 계시네요?
수많은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해서 빚갚듯이 은화를 상환하는 모습, 창피하지 않습니까?
이런 게임 처음 봅니다.^^
과지급된 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은 '유저간의 형평성'인 것이죠.
불공정하게 기지급된 은화는 펄업의 귀책이고,
그 책임을 지는 목적은 형평성을 맞추는 것이 돼야겠죠.
그걸 이미 남거나 소진한 은화를 회수할 것이 아니라
타유저들에게 공지를 하고 그에 합당한 이벤템을 지급했다면 어땠을까요.
은화회수도 없었을 거고, 과연 타유저들도 그걸 가지고 시시비비를 이렇게까지 따지면서 계정삭제를 했을까요?
아마 사건이 이렇게까지 시끄럽진 않았을 겁니다.
지금 문제가 가시화되는 요점은요,
실수도 펄업인데, 그 차액손해도 다시 은화로 되찾아간다는 형국이 펄업이 이기적으로 보인다는 겁니다.
펄업측에서는 손해를 하나도 안보는 방침으로 유저들을 대하고 계시네요?
수많은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해서 빚갚듯이 은화를 상환하는 모습, 창피하지 않습니까?
이런 게임 처음 봅니다.^^
정의의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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