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재용의 타임라인 (그에게는 1년이면 충분했다) 2025-11-06 22:32 그렙에잠은오냐 (125.185.*.55)

2024년 하이델 연회까지 김창욱과 함께하는 짭재용이었다

 

보이는가? 김창욱과 함께 있을때의 짭재용의 인사다

(나중에 영상으로 꼭 크게 보셨으면 합니다)

 

보면 느끼겠지만 유저들 앞에서 유저들이 모여있는걸 신기하게 보면서 마치 중학생이 PT발표 하기전에 인사를 하는 수줍음 많은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칼페온 연회때 그는 본인 앞을 가로 막고 있던 "본인한테의 큰거"를 밀어내버린다

그렇다 김창욱이 사라졌다

 

칼페온 연회때 인사를 보자

보이는가? 몇개월 사이에 김창욱 따까리 시절의 모습이 사라졌다

 

 

 

 

 

짭재용이 들어오고 나서 처음 게임의 근간을 뒤흔드는 사건이 있었다

 

 

1. 피어나는 혼돈의 장비의 시작

9강이라 함은 그냥 지존무기의 상징이고 절대 아무나 가질수 없는 천상계의 강화단계였다

(물론 본인은 아에 시도 할 생각조차도 못했다 W의 가호에만 기도할뿐)

그런데 이런 템을 지금 현재는 교복이 되버린 상황이다

 

이 아이템은 5강만 강화를 하면 8강에서 9강으로 업그레이드를 만들어주는 시스템이었다

하지만 짭재용이 누구인가 

유저들이 개꿀 빠는건 절대 용납못하는 대부업자 아닌가

5강이 완료가 아니가 이걸 강화확률을 올려주고 10강까지 올려야되는 시스템으로 만들어비린것이다

로또를 일주일에 2번 추첨을 할테니 번호를 12개를 찍으라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냐 안나겠냐 

당시 4강이었던 나는 그냥 개빡침을 참을수가 없어서 포럼에 글 적었던 기억이 난다...

 

 

2. 라밤의 스킬

지금 현재 밸런스 파괴의 주 원인이 되어버린 누구에겐 구원의 손길이지만 누구에게는 ㅈ 같은 스킬이 되어버린 

그 라밤의 스킬이다

이덕분에 스킬창도 10칸으로 괴상하게 바뀌고 

무엇보다 스킬교본을 얻을곳은 라밤의시련이라는 곳 밖에 없는데 이건 가문 투력별로 얻어가는 양도 틀려서 유저들간 격차가 더 심하다

짭재용 답게 처음에는 몇년 프로젝트로 기획했다가 유저들의 반발로 그나마 줄인게 이거다

(라밤스킬때문에 난리나서 처음 찻집을 열었던 짭재용의 불쌍한척 하는 연기력을 보라)

 

이 라밤스킬이 나오자마자 그전까지는 유저들이 별 말 없었지만 훗날 잡기의 문제가 나오게 되는 큰 결정적 계기가 된다

 

 

하지만 짭재용은 이때 굳게 다짐하게 된다

지금 쌓인 이 증오를 절대 참지 않기로........

 

불과 1달쯤 뒤 그 악명이 유명한 

 

3. 영혼석

이게 나와버리고 만 것이다... 이때 나뿐만 아니라 모든 유저들이 경악을 금지 못했다

그당시 검사 계엄령 같은 느낌이었다

복구를 전혀 할 수 없는 강화템.... 

검은사막에선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린 것이다

다음날 전섭 랭킹1위 "마이크타이슨" 계정이 강화를 시작을 하였고 

그장면은 "짱아"라는 같은 길드원 스트리머에 의해 

검사모 유저들한테 송출되고 있었다

끝은 이러했다. 그렇다 0강....

몇천 쓰신걸로 기억하고 있다

 

빡친 그는 포럼에 글을 남기고 계정 탈퇴를 선언하게되고

포럼에는 유저들이 흑정령으로 영정사진을 만들어서 조의를 표하는 유례없는 사태가 일어나고야 말았다

이에 불을 지핀 이가 한명 있었으니 

유튜버 "지존조세" 가 출전하게 되며 

"한부위에 3억 8천만원짜리인 영혼석 아이템"에 대해 비판하는 영상을 제작하게되면서

 

이걸 본 짭재용이 이제서야 깨닫게 된다...  마른오징어를 쥐어 짜면 즙이 나오는대신 더 딱딱해서 씹어먹질 못하고 내 이빨이 나간다는걸.... 

그는 이제서야 상황을 인지하고 

급하게 찻집을 열게 되어 복구가 가능하게 패치를 진행하게 된다

 

이렇게 그는 최대한 불쌍한 표정을 하며

그는 찻집을 소통의 창구가 아닌 사과와 변명을 하기위한 용도로만 쓰게 된다

 

이에 덧붙여 이 당시에 길드 최강자전을 진행중인 큰 행사기간이었는데 

4개의 길드가 전부 보이콧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검은사막 역사상 처음보는 사건이라 유저들 모두 놀라기도 하였다

 

 

4. 샤이 뾰로롱 

검은사막 귀여움의 상징인 샤이의 뾰로롱을 작살을 내버린것이다

힐 하나만 믿고 하는 클래스 였기에 샤이 유저들의 반발이 심했다

포럼에는 샤이 영정사진이 다시 또 올라오기 시작했고

결국 개선책을 내놨지만 힐량이 반토막이 난건 바뀌지 않았다

 

 

5. 불가살 원기옥 튕김 사건

이 당시 새로운 검은사당 보스들이 나왔는데

홀돈이라는 스테이지에  불가살이라는 보스가 원기옥만 던지려하면

유저들이 튕겨나간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리게 된다

이건 대수롭지않게 방치해두는데

결국은 나중에 나오는 "악몽 : 도성" 이라는 야심차게 만든 신규컨텐츠에 마지막보스로 불가살이 출현하게 되면서

튕김현상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다

 

6. 열기..... 

이 ㅅ...b...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지 아직도 의도를 아직도 알 수가 없다

그냥 처음에 봤을때는 짭재용이 "그전에 총괄들이 쌓아올린것들을 다 지워버리고 내가 실적을 내겠다" 라고 

선언하는 느낌이었다

게임의 근간을 또 흔들어버린것이다

당연히 유저들은 난리가 났고 그는 또 찻집을 이용하게 된다

결국 그는 라이브 도중에 "큰거 오니까 기대하시라는" 멘트를 주둥이로 또 헛놀리게 되어 아직까지도 조롱당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live/X-1emrRKX4s?si=wyYhSetadU1GgyPF

찻집 라이브 영상인데 1:03:41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7. 검태, 원귀 지옥의 시작

 

기존에 하루에 1타임씩만 하면 되었기에

몰려드는 유저의 수도 많고 

박진감 넘치는 그야 말로 모두가 하는 PVP,의 컨텐츠 였으나

이걸 하루에 4타임으로 만들어서 보상을 다 챙기려면

하루에 2타임은 무조건 뛸 수 밖에 없는 컨텐츠로 만들어버렸다

 

8. 은화 로맨스스캠

 

이건 지존조세가 다시 영상으로 만들어도 될정도로

펄업의 행태가 악질인게 느껴지는 사건이다

6~7만 사냥터의 전리품의 가격세팅이 잘못되었는데

이걸 인지하지못한 유저와 개발자 모두 몇달동안 그래도 놔두게 되었고

뒤늦게 인지한 짭재용은 유저들의 입장따윈 개나줘버려라!! 시전하고

전부 회수조치를 감행하기 시작한다

그로인해 그 적정투력에서 사냥하던 유저들은 기존에 버그로 들어온돈인지 인지도 못한상태로 써버린 상태였기에 

지금은 대부분 파산신청상태이기도 하다

 

 

이거 말고도 훨씬 더 많지만 제가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여러분 진짜로 소름돋는건

안형규는 게임디자인실 팀장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신념을 그대로 이어받은 자가 

게임디자인팀의 돌드래곤입니다

 

 

 

지금은 총괄이 되신

안형규팀장님

당신이 원흉이 맞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그전의 총괄들한테 이런 얘기한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당신은 진짜로 좀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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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렙에잠은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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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모험가1000817762 (61.39.*.77) 2025-11-06 22:38
꼬우면 접으시면 되는데
2025-11-06 22:38
o설윤o (211.247.*.229) 2025-11-06 22:43
님도 인생 망했는데 안 접고 살고 있잖음
2025-11-06 22:43
그리말두스 (118.235.*.61) 2025-11-06 22:46
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1-06 22:46
망아지 (211.63.*.80) 2025-11-06 22:57
@왜곡 어우 뼈뿌라지겟네요ㅋㅈㅋㅋ
2025-11-06 22:57
그렙에잠은오냐 (125.185.*.55) 2025-11-06 23:15
모험가로 글쓸수밖에 없는 너도 참...
2025-11-06 23:15
관리자에 의해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카스트로우 (211.250.*.123) 2025-11-06 23:50
니도존나 불쌍한 인생산다 ㅉㅉ
2025-11-06 23:50
Arrrr (211.55.*.52) 2025-11-07 03:30
@왜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1-07 03:30
사지타리우스 (211.241.*.145) 2025-11-07 08:56
님이나 좀 꺼져주세여 무슨말만 하면 펄업편드넼ㅋㅋ (수정됨)
2025-11-07 08:56
라킨 (121.189.*.100) 2025-11-07 14:27
모야 욕먹고 싶어서 가는데마다 까고 다니시네? (수정됨)
2025-11-07 14:27
IronWood (58.230.*.135) 2025-11-07 01:13
지금 일련의 상황으로 볼 때, 운영진들의 밑천이 드러난 거지
매출 압박에 기껏 생각해 낸 게 저 따위니, 수습도 안 돼. 매출도 기대 이하일 거야. 민심은 나락이야… 참 질한다, 그치?
2025-11-07 01:13
듀랜 (118.235.*.25) 2025-11-07 08:37
글맛집이네요 ㅎㅎㅎ
2025-11-0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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