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이란 것은 자연스럽게 형성되야 합니다 2025-11-07 10:17 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여기 게시판 특정인 몇분 특히 뭐만 있으면 게임사 욕만 주구장창 하시는 분들 , 님 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반대되는 것도 (반대되는 것도 아님- 그냥 중립적인 시선 조차)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은 이 게시판에서 왜 잘 안 보이고 광기에 취해 게임사 물어뜯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분들만 있나?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사회는 그렇지 않거든요, 표본의 법칙상 이 게시판에서도 당연히 그 법칙은 유효해야 합니다.

그건 바로 일부 여러분들이 여론을 장악하고 통제하였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7년 이라는 세월동안 지나오면서 그 광기어린 분들의 말에 반박하고 자성하자고 말하는 이들은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는 똑같은 방식으로 서서히 숙청 되었을 겁니다. (조롱, 게시글 스토킹, 박제, 조리돌림)

여러분 이것이 여론이라고 생각 하시나요?
반대되는 의견을 입틀막 하고 게임사가 악마라고 하는 말만 동조 하고 추천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요.

전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저요? 저는 님들과 반대 되는 입장 조차 아닙니다.
그냥 중립적으로 바라보는 거죠.

은화 회수가 부당한가요? 그러면 모든 사람에게 부당 이득에 응당하는 은화를 퍼줘서 게임 경제를 혼란에 빠뜨리는게 정당한가요?

전 정말로 이해가 안 갑니다.
광기에서 한발 물러나서 서 보시기 바랍니다.

모험가1000817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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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2025-11-07 10:30
제가 하고싶은 말입니다.
서로 생각하는게 다 다른데 이 게시판은 오직 한 가지의 의견만이 흐릅니다.

나머지 의견들은 조롱하고 박제하고 게시글스토킹 하니깐요

숙청이라고 보기도 뭐합니다.
그들이 강퇴권을 가진것도 아니니깐요

그냥 스스로 힘 빠지고 피곤해서 그런 균형된 시각의 의견을 적는 사람들이 모두 사라져 버리는 겁니다.

2025-11-07 10:3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2025-11-07 10:42
@풍룡 네, 법적으로 문제가 없죠.
하지만 굉장히 옳지 않은 행동이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법칙을 역행하여
실제로 여론이 한쪽으로만 쏠리니깐요

그것은 게임사의 결정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실제 모든 유저들의 의견이 아닌 일부 극단주의자 들의 의견이 반영 되도록요
2025-11-07 10:42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0:43
"부당이득회수"는 맞지만, 그게 게임사의 실수에서 비롯되었다면 방식을 달리했어야지.
투력 높은데 그 사냥터에서 이득이 생기는 걸 확인하고 계속 이용했다 -> 유죄
투력에 맞는 사냥터에 갔고 이득이 생기는 몰랐다 -> 유죄인가?
2025-11-07 10:43
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2025-11-07 10:51
사실 그게 맞긴 하죠,
그러나 검찰 경찰등 수사 인력으로 그걸 가려내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진술만으로 그걸 구분해야 하는데, 사실상 불가능하죠

몰랐다는 것도 물론 사실이죠
은화가 이미 과도하게 풀렸다 또한 사실이구요
둘다 사실입니다.

어느 사실이면 나머지가 사실이 아닌게 되는 관계가 아니라 그냥 동시 사실적인 겁니다.

그래서 회수를 하는거지요

은화 회수는 부당하지 않으나, 게임사의 진심어린 사과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2025-11-07 10:51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1:06
@모험가1000817762 왜 "진술"이 필요한지 모르겠네.
투력과 맞지 않은 사냥터를 이용한 건 겜사에서 다 확인 가능하거 아님?
도시락 어뷰징도 확인 가능한데?

투력에 맞지 않은 사냥터 이용했다 - 제제
투력에 맞는 사냥터를 이용했다 - 정상참작

이게 옳은 거 아님?
2025-11-07 11:06
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2025-11-07 11:15
@영JO 우선 투력대 맞는 분들도 알고도 이용한 사람이 없다고 단정 지을순 없겠죠.

제일 첫번째 오류는 그 사냥터 자체입니다.
여기에서 과도한 은화가 풀려버린게 먼저 일어난 사실이죠

두번째, 그러면 알고 했는가? 모르고 했는가?
구분할수 없지요. 구분이 안됩니다.

세번째, 그럼에도 구분이 된다고 가정할때
그리고 대다수가 선의의 피해자라고 가정할때
이미 풀려버린 은화량 만큼 동시 보상이 필요한 더 많은 사람들이 생깁니다.(사냥터 이용하지 않은 분들) 이것을 형평성이라 하지요.
2025-11-07 11:15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1:35
@모험가1000817762 1. '고의성'을 확인할 수 없다면 그건 처벌의 대상이 아님.
2. '형평성'은 자신이 이득을 본지도 모르는 사람의 제제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이익을 본 사람들에게 이익을 제공함으로써 얻어진다고 생각하는데?
2025-11-07 11:35
모험가1000817762 (106.101.*.151) 2025-11-07 11:41
@영JO 이미 은화가 시장에 풀렸잖아요.
2025-11-07 11:41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1:58
@모험가1000817762 지금 우리는 은화가 "왜" 풀렸는지, 그에 대한 대처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는 거 아님?
2025-11-07 11:58
모험가1000817762 (61.73.*.182) 2025-11-07 12:19
@영JO 이미 풀린게 먼저라고 보는거죠 이유는 그 두번째고요.
만약에 유저가 고의로 악용을 했어도, 모르고 이용을 했어도
이미 풀린 은화가 저절로 사라지진 않으니깐요.

그럼 펄어비스는 고의로 버그를 생산 하였는가?
여기까지도 생각해 봅시다. 만약에 고의로 버그를 생산 하였으면
이미 풀린 은화를 그대로 두고 형평성에 어긋나더라도
또 시장에 악영향을 줘도 그냥 내비뒀겠죠 그걸 의도 했을 테니깐요.

그렇지만 그걸 의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취하는 것 아닐까요?
2025-11-07 12:19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2:35
@모험가1000817762 1. 여기 겜사가 고의로 버그를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은 보지 못했고 나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2. 다만 겜사가 의도치 않은 실수를 했는데, 그 실수를 일부 유저에게 전가한 것을 문제 삼는 거임.
3. 겜사는 올바른 플랫폼을 제공할 의무가 있는데 실수가 있었다 -> 사과, 재발방지 약속, 대다수의 선량한 피해자들에게 보상.
난 이게 맞다고 생각함 (수정됨)
2025-11-07 12:35
휴면명4747479 (14.38.*.144) 2025-11-07 10:51
부당이득 -> 의도치 않은 이득
2025-11-07 10:51
스테판커리 (121.177.*.192) 2025-11-07 10:51
그리고 자꾸 '부당여론'이라고 하는데, 글 올리는 분들 중 일부는 게임에 대한 애정이 높은 분들임.

그렙님 - 새로운 컨텐츠 나오면 누구보다 먼저 도전하고 해결하는 분임. 가모스섭의 한줄기 빛
나스닥님 - 드라카에 대한 지나친 애정만 제외하면 게임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분임.

다른 분들은 잘 몰라서 뭐라 못하겠는데, 이 사람들이 올리는 글을 여론통제라고 하면 할말이 없음 (수정됨)
2025-11-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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