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검사모는 탈모 마지막단계임. 프로페시아고 미녹시딜이고 답이없는 상태임
그렇다고 털 숭숭빠진 흉한상태로 밖에 나다닐수는 없잖어
가발을 쓰든 모발을 이식하든 모자를 쓰든 해야지
그래서 기억각인 수급을 늘려서 다양한 셋팅이 가능하게 하면 가발/모발이식/모자착용 등의 선택지가 늘어나는거임.
풍성해질수는 없지. 그냥 다음생에 3대가 수북청년단인 집안에서 태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도 닦고 선행하는거 밖에는
근데 지금은? 이덕화야 하이모 전속모델이니까 이거저거 여러가지 가발 쓰고 댕기지만, 우리는?
가발 하나에 수천만원씩 하고 모자도 수백만원하고 모발이식이 수억이나 하는 상황인거임 지금이.
그니까 앙상하게 빠져버린 머리를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그렇게 찬바람 숭숭 맞으면서 다닐 수 밖에 없는거임.
일단은 기억각인 제작식 을 오픈 하고 기왕에 제작식 오픈하는거 패키지도 팔아먹고 그렇게 공급을 늘리는게 필요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