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녀입니다
연회 후기입니다 (스압주의)
개인적인 후기라 혹여나 마음에 안드신 부분이나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수정하겠습니다





눈이 온다는 예보가 있었고 초행길이라 버스도 헷갈려서
택시로 도착과 함께 연회복 환복(?) 후 자리를 배정받고
소소하게 미니게임을 즐겼습니다


코스 식사로 본격적인(?) 컨셉질 시전하려 했으나 뷔페식으로 식사가 준비되었네요 (주륵)
약간 좌절 후 그래도 한국사람은 밥심 아닐까요
밥은 맛나게 먹었습니다 간이 약간 쎈듯?
식사 후 나오는 길에 레이라님을 만나서 미니게임 후 문상 득
(레이라님 실물 비주얼 깡패임 정말 예쁘세요 저도 놀라고 레이라님도 저 보고 비주얼에 서로 놀람 ㅋㅋ)
그 후에는 사실 펄어비스 밴드 축하공연과 본격적인 연회 시작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아 중간에 펄어비스에서 제작하여준 가문명 명함도 교환했네요!
(컨셉 받아주시고 흔쾌히 교환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해요)
사실 성녀는 소소하게 피빕을 즐기는 유저라 연회 내용이 그닥 다가오진 않았어요
눈에 들어온 건 무신제 밴픽이라던지 클래스 초월 스킬은 구미가 당겼습니다
(pvp 포럼 안헝규(구 당유설) 요코즈나 상기리 등 교수님들의 실험과 논문의 눈부신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부분 펄어비스에서 반영해줬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무신제 이후로 밸런스 패치가 없어서 많이 실망하던 차였습니다
펄어비스가 밸런스 잡는 걸 포기했나라고 느낄 정도로요
그래도 피드백이 되고 소통하고 있구나 느껴져서 만족했네요
그렇게 연회 내용 발표가 끝나고 붉은사막 홍보와 함께 변화구로 환상마 줄 때는 정말 깜짝 놀랬어요
아마 피시 클라 발표와 함께 제일 호응이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방송은 끝나고 초청자들과 함께하는 경품 뽑기와 베스트 드레서 어워즈가 있었는데요
(경품 당첨되신 분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0명의 여러 경쟁자분들과 함께 단상에서 런웨이도 하고 성녀가 호응이 좋아 베스트 드레서가 되었네요
환호해주신 분들 멋지다고 해주신 초청자분들 감사해요
그렇게 연회를 즐기고 무사귀가 후 긴장이 풀려 푹 자버렸어요
(나스닥인버스 / 바니윤 / 쫀득체리 / 뾰린이 / 뾰른잉 로닌 서버분들 반가웠어요)
성녀는 사실 순수하게 연회 즐기고 굿즈 탐방하러 간 목적도 있어서 짤막하게 소개해드리고 물러가겠습니다






텀블러 / 차량방향제 / 웰컴 쿠키박스 / 라크의 편지 / 갤럭시스토어 스페셜 키트 / 소설 노래의 서




검은사막 모바일 달력 / 흑정령 인형 / 목베개 / 토선생 무빙펜
이것말고도 장패드 / 검은사막 모바일 커스텀 키보드(!) / 세라핌 키링이 있네요
(사진 스압 흠좀무)
연회 후 기차시간으로 인하여 피시 클라 체험과 운영진들과의 간담회는 참여하지 못 했어요
여러 스텝분들 기자분들 살갑게 다가와줘서 감사해요
처음 맞아주신 라크님도 반가웠고
중간에 란도형(?)도 우연찮게 만나서 깜짝 놀랐네요
스텝분들 연회 준비와 뒤처리 하시는데 노고가 많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즐기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더욱 탄탄해지는 검은사막 모바일과 펄어비스가 되길 바랍니다
그럼 안녕~
ps 이럇..으럇..안헝규..!!
로닌 F4 비비미 요코즈나 안헝규 성녀의꽃잎은흘러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