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장비가 원래 주무기 하나 있었단 말이지?
9강 깡트 이슈로 포럼이 시끄럽길래 내가 함 해봤다.
지금 장비 6개 전부 9강 됐고, 총 돌복 90만장 쓰고 아크람 100% 1000개 썼다.
내가 게임 대충하는 놈이라 잘못 알고 있었던건지 모르겠는데,
원래 9강이 겁나 힘든거 아니었냐?
무/소과금은 거의 불가능한 그런거 아니었냐?
이건 좀 아닌거 같다.
게임이 물론 핵과금러만 가지고 돌아기겠냐
당연히 저투도 있고 중투도 있고 다 그런거지.
그런데 어쨌든 핵과금러가 게임사 돌아가게 해주는 핵심고객인건데
그 사람들 바보 만들면 어카냐
최소한 바보는 만들면 안돼지
9강 장비 많아져서 기분 좋은게 아니라 이건 뭐지? 라는 생각 밖에 안 드노.
핵과금러가 돈 안 쓰면 게임도 없는거다.
펄어비스야
뭘 해줄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다.
뭐라도 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