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피어나는 5강에서 만들다가 10강으로 바뀐 케이슨데
솔직히 내가 쓴 돌복생각하면 화딱지 나긴해
내 기억으로는 보통 돌복 최소 50~100만장 들고 스타트했는데 (고작 그 +1이라도 띄워보겠다고 아둥바둥하면서)
부위별 거진 500만장은 쓴거같다 기본으로
원래 지금까지 존버사막 통수맞는게 일상이라 그려려니 하는데
9강이 교복화 되는거보니 꼴받긴 함
그리고 추후 아이템 제작식이 어떻게 바뀔지는 모르겠으나
얘네들 하는 짓거리 보면 앵간한 재화가지고 꿈도못꾸게 만들듯
연회때 모루나온다해서 아 또 시끌시끌하겠구나 바로 생각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