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9강 때문에 시끄러운데,
사실 대공, 상위 공작들은 약간 꼴받을 순 있지만 타격이 별로 없음.
9강 한지 너무 오래됐고 이미 베이스로 투력 올린 상태라 백작, 하위 공작들 투력 약간 올린들 문제 안됨.
우리 길드도 모든 사람의 말을 들어본건 아니지만 9강 쉬워졌다고 불만이신 분들은 못봤음.
모루 나오기 전 악세 하나에 1억 돌복 태우신 분도 있는데, 속은 쓰리겠지만 그냥 웃어 넘기는 분위기임.
나도 악세 두개 안붙어서 하나는 돌복 천만, 하나는 칠백만 정도 먹인거 같았는데, 모루 나오고 보니 둘 다 334 풀 ㅋㅋㅋㅋ
화도 약간 났지만 그래도 이득이기에 '오 개꿀' 하면서 바로 올림.
사설은 여기까지고. 본론임.
지금 고투들은 10강 전쟁임.
이미 최상급 흑우들이라 재화 안 아끼고 돌리는데(나는 아님),
문제는 시간 + 백크람임.
천장까지 돌리려는 마음 있는 분들도 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림.
아무코토 모타고 밤새 강화만 돌리는데, 이거 너무 힘듬.
백크람도 너무 부족함.
이거 시간단축 어려운 문제 아닐 거 같은데, 제작사 생각은 어떤지?
그냥 ㅈㄴ 빠르게 강화시간 넘겨주면 될거 같은데.
아님 옵션에 한번에 10번 강화, 100번 강화 붙여주던가.
백크람도 좀 풀어주고. 사냥터에 조금씩만 풀어줘도 다들 좋아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