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로 얻은 효용(투자랑 그 대가)하고 사후에 시스템 바뀐 책임 문제를
일부러 같은 선상에 놓고 “이미 누렸잖아”로 퉁치는 게 계속 보이네요 ㅋㅋ
재료 환급 얘기만 나오면 갑자기 ‘과거 과금 할인’으로 몰아가고,
기준 애매하다는 이유로 “그러니 아무 보상도 말이 안 된다”로 끝내는 것도 그렇고요.
이건 논리라기보단
그냥 운영하기 편한 쪽 논리만 골라서 가져다 쓰는 느낌인데,
본인은 그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거기다 “어차피 안 해줄 거니까 말하지 말자”
“그럼 과금하지 말라” 누가 과금하라함? 꼬우면 무과금하셈 이따위로 나오면,
문제는 부정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는 태도네요?
혹시 그렇게 포럼 여론 흔들기로 방향을 정했어요?
본계정 까고 얘기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