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를 위해 "항상 모루 최대스택을 찍는다, 복구 성공은 균일하게 50%다"를 가정
계산이 제대로 됐는지 불안해서 좀 민망하긴 합니다.
피어나는으로 강화하는 경우)
총 10단계*한 단계당 18번*결정 15개*돌복권1,050개=2,835,000개 (단계 당 283,500개)
깡강화 +6부터 복구권 사용하는 경우)
+6 만드는데 복구권 0개
+7 만들기 위해서 +6에서 강화 및 복구를 10번 시도해야하고 11번째에 성공 -> 복구권 2000개
+8 만들기 위해서 +7에서 강화 및 복구 17번 시도, 18번째 성공 -> 8.5번 복구 성공 -> 9.5번은 +7을 직접 만들어야 함 -> 복구권은 17*200+9.5*2000=22,400개
+9 는 강화/복구 50번 시도, 51번째 성공 -> 25번 복구 성공 -> 26번은 +8을 직접 만들어야 함 -> 26*22,400+50*200=592,400개
심지어 복구에 모두 실패하는 경우 복구권 사용량이 대폭 증가하여 2,019,400개나 소모된다^^
물론 깡강화든 피어나는이든 모루 천장 안찍고 강화 성공할 수 있고 그럼 소모값이 확 달라지긴 하겠지만, 피어나는 겨우 두 단계만 올려도 깡강화랑 돌복 소모가 비슷한 상황이다! 피어나는 15개 패치는 정말 이 계산을 한 번이라도 해본건지 궁금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