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펄업 패키지 뭐 믿고 삼?
사봐야 통수의 연속일텐데....그냥 신뢰 자체가 깨지는거잖어;;;;;
피어나는 간 사람들이 그냥 입다물고 무과금으로 모아서 갔을까 아니면 패키지 하나라도 사서 돌복 뽑아서 도전했을까?
안형규 피디님 연회때 그랬자너....중저투 신규 복귀 유저들의 사다리가 되어주겠다매;;;
근데 피어나는 도전하던 유저들은 이번 패치가 사다리가 아니라 그나마 있던 짧은 사다리도 걷어차이고 땅바닥에 떨어져서 엉엉 울고만 있어야 하는거아녀;;;;
피어나는을 도전하는 유저들이 초고투들도 아니고, 이제 겨우 8셋 각성 맞추고 나도 한번 9강 가보자! 하며 패키지에서 돌복 사모으고, 입장권 사다가 균열 열심히 돌고, 이벤트 열심히 참여하고, 흰펄 결제해서 옷 사다 갈아넣은 유저들일텐데.....그 유저들의 박탈감과 배신감 어쩌려고 이랍니까....
피어나는 해제식이랑 지금껏 피어나는 시도해서 강화한 유저들 혼결정 소급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껏 해왔던걸 전부 소급해달라는건 아닙니다...다만 연회 전 3개월까지는 해줘야 피어나는 도전하던/해온 유저들도 다시 사다리를 받아서 기어오를 시도라도 해보죠.
고객과의 신뢰를 깨지말아주세요. 어떤 분들은 깨질 신뢰 조각도 안남았다 고 성토하시겠지만 아직도 게임사 신뢰하는 유저들도 많습니다. 이들의 신뢰를 짓밟고 NC가 가던 길을 걷지 말아주세요. NC도 개고기 소리 들어가며 ㅈ되보고 이제 소통하니 뭐니 하며 정신차리는 척이라도 하는데 펄업이 두번째 NC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