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빕 가능한 겜은 예전 디아블로 2 말고는 해본적이 없어서 질문합니다.
다른 PK 겜들은 저투나 장비 부족한 사람들을 배려해 주는 편인가요?
진짜로 리니지 라이크나 다른 MMORPG 해본적 없어서 물어봅니다.
사족을 붙이자면,
저도 저투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고 (아직 로닌 840증 부계 돌리는 중)
대공 꼬리지만 아직도 고투들에게 처맞고 있습니다.
목줄 잡히면 밤새 태블릿 진동 신경쓰다가 울리면 흑탈 써서 도망칩니다.
물론 저투시절보다는 낫기는 한데, 섭 1짱이 되지 않는 한 벗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하고 있습니다.
저투시절에는 적대길드 땜시 거의 비무에서 자사 돌렸고,
검태는 많이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할때만 적극적으로 흑탈쓰면서 돌았습니다.
당시 길드도 고투 많지 않아서 모여서 옹기종기 자사하다가 고투 오면 다 튀었습니다.
지금도 처맞으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다들 불만이 많으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