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의상이 나오기 직전 부터 같이 복귀를 해서 같이 재미있게 시작한 친구가 있음
문제는 나는 피어나 강화로 돌복권 몇백만장을 날렸고 그친구은 돌복권을 모아두었음
나는 한달에 20좀 넘게 쓰고 그친구는 무과금으로 즐김
모루이후에 나는 피어나 보조무기만 10강이고 그친구는 새벽 주무기 보조무기 9강임
200만장으로 9강 띄우고 60만장 남아있다는데
차라리 이렇게 이전에 피어나로 강화해서 손해를 본사람들은 돌복권이나 아니면 다른 과금 상품을 따로 내주는게 어떨가 싶음 그럼 불만도 없을것 같긴한데 뭐 너무 주관적인 생각이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