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 부분은 게임사에서 포기하시죠
그거 없어도 패키지 잘 만들어 팔아제끼자나요
해적섬 제외 모든 사냥터 상시오픈 건의.
유저들은 본인의 시간 내에서 필요에 따라 사냥터를 선택할수 있도록 ,
그렇게 얻은 재화는 일부는 자가소비 일부는 거래소 판매를 하면
모두가 24시간 풀자사를 선택하지않아도 재화수급이 가능할거라고 봄.
그리고 당연히 저투구간 사냥터에서도 투력상관없이 공용소모되는 재화확장하고.
그러면 저투 고투 가리지 않고 베이스 확장, 거래소 활성화, 강화시도 활성화 가능할거라고 봄.
거래소 수수료 30프로는 의도는 대강 이해하나 그럴 필요가 없다. 5-10프로면 수용가능.
겜 내 경제활동 활성화가 게임이 활기를 불러올거라 확신한다
그리고 참여율 저조한 컨텐츠 개선에 힘써라 무신제를 밀거면 보상을 늘려라.
유저들이 사냥하느라 딴걸 안한다고? 재미만 있어봐라 사냥시간 기꺼이 포기한다.
또 첫 건의가 실행되면 사냥시간 포기해도 은화로 수급을 하면 커버가 되니 부담도 줄어든다.
펄어비스 너네가 구축한 그지같은 시스탬을 고집하지말고, 어떻게하면 재미를 느낄수 있을까? 를 고민해라.
피시클라는 생색낼게 아니라 진작 해줬어야할거고, 리마스터는 솔직히 안해도 그만이다.
게임 자체에 대해 고민좀해라
그외 건의사항 개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