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2026-02-19 10:59
버킷리스트
(211.235.*.165)
누차 얘기하지만 열기 시스템 부터 꼬이기 시작한것
이제 돌아올수 없는강을 건넌것라 되돌리수 없을것 같음
여기서 책임지고 누가 나간다고 해서 잘 된는것도 아니고 그냥
접을 사람 접고 마지못해 그냥 할사람들은 입닫고 하면
하면 될것 같네요.섭종 까지...
이제 돌아올수 없는강을 건넌것라 되돌리수 없을것 같음
여기서 책임지고 누가 나간다고 해서 잘 된는것도 아니고 그냥
접을 사람 접고 마지못해 그냥 할사람들은 입닫고 하면
하면 될것 같네요.섭종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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