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빌리타, 어둠의틈, 카라자드 악세 패치 끝물 처지에 과욕이 부른 대참사
2026-02-22 18:40
휴면명7810959
(220.73.*.23)
이번 오빌리타, 어둠의틈, 카라자드 관련 패치는 고투도 저투도 모두 상실감에 빠지게한
펄어비스의 과욕이 부른 대참사로 기억될듯
과금 가능성을 보고 850층부터 입장시켜주고
1050층에 득템 자격을 주게끔해서 과금을 극대화시켜
끝물에 최대한 끌어땡겨보겠다라는 심리가 여실히 드러남
현재 850~1000층 유저들은 성장 동력을 잃고 갈곳을 잃음
기대할수 있는 것도 없고 오빌리타 사냥할수록 손해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그럴때마다 펄어비스가 귀에대고 과금뿐이라며 속삮이는 듯한 환청에 시달림
어둠의틈 기겁을 할정도로 구시대적 마인드로 완성된 대 실패작
옛날 추억의 아날로그 느낌을 살려보고 싶었다는 말은 공감함
하지만 옛추억은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아련한 마음으로 추억하는것이지
그때가 진정으로 좋았다는것은 아님
근데 진짜 20년전으로 돌려버림
현시대 흐름에 역행하는 마인드라는것을 실감케함
9만 전후의 투력 유저들
수년간 검사모를 즐겼고 또 각자의 상황에 맞게
과금도 할만큼 한 사람들임
때론 의리로 때론 애증으로 겨우 붙잡고 하는 유저들인데
물론 적절한 과금유도를 하는것은 이해가 가지만
이번 패치는 정말 고마워하고 격려해주고 그런마음보다는
마지막 남은 똥줄까지도 뽑아먹겠다는 의도 처럼 느껴짐
하루빨리 대대적인 개선이 되었으면 함
10만 이하 투력에게 카라자드 완제를 달라는게 아님
게임을 계속 붙잡고 즐길수 있는 동기 하나쯤을 남겨달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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