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얼집서 친구 팔을 앙 하고 깨물었데 2026-02-23 23:38 죽숨고뇌 (218.158.*.34)
일단 원장님 통해서 죄송함다 죄송합니다 하고 머리박고 사과 한다고 전해달라 했지. 보상해드리고 싶다 했는데 원에서 그런거는 아예 차단하더라고ㅠ

원장님 말로는 15개월 아기의 정상적인 발달단계라지만 그래도 내새꾸가 남의집 귀한자식 해입힌건 매한가지니까...미안시럽네ㅠㅠ

내새꾸가 뭐 어떤 맘에서 친구를 앙 깨물었는지는 몰겟지만서도..

이게 다 어둠의 틈 때문이다.

죽숨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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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23:39
저도 어려서부터 부러운친구보면 깨물었어요.
아픈데 괴롭히니까...
주로 제가 안싰고 더러웠어요.
가정형편...때문일거였을거에요.
선생님이 아시고 차별하는거 아니에요...
다가올 삶에 더 아프게하고 싶지 않았을거에요. (수정됨)
2026-02-2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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