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분은 아시겠지만 검사모는 우리삶 깊숙한곳까지 관여하고있음
2026-03-17 19:18
타르가리옌
(59.26.*.211)
3년전 정도까진 그러려니했는데 이젠 일상깊은곳까지 통제하는게임이 되부럿음
어느순간 게임시간에 나의 스케쥴을 맞춰야하는
그런지경까지 온거라 그말임
그만할때가된거같네요 ㅜㅜ 애정많은게임이었는데
8년동안 즐거웟음다 도저히 게임스케쥴을 따라갈
자신이없네요 이젠 나이도먹었구 ㅎㅎ애도생기고
숙제하느라 폰 한두시간 잡고있음 와이프는 난리고
옛날같지않네유 가정의평화를위해 저는 갑니다
남은분들 화이팅하십셔 부케로 글싸지만
나름 열심히 했슴다
예전엔 다른 사람들보며 돈벌어다주면서 겜도 맘대로 못하는 쪼다색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가되었네요 ㅜㅜ
어느순간 게임시간에 나의 스케쥴을 맞춰야하는
그런지경까지 온거라 그말임
그만할때가된거같네요 ㅜㅜ 애정많은게임이었는데
8년동안 즐거웟음다 도저히 게임스케쥴을 따라갈
자신이없네요 이젠 나이도먹었구 ㅎㅎ애도생기고
숙제하느라 폰 한두시간 잡고있음 와이프는 난리고
옛날같지않네유 가정의평화를위해 저는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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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열심히 했슴다
예전엔 다른 사람들보며 돈벌어다주면서 겜도 맘대로 못하는 쪼다색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가되었네요 ㅜㅜ
타르가리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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