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실분은 아시겠지만 검사모는 우리삶 깊숙한곳까지 관여하고있음 2026-03-17 19:18 타르가리옌 (59.26.*.211)
3년전 정도까진 그러려니했는데 이젠 일상깊은곳까지 통제하는게임이 되부럿음
어느순간 게임시간에 나의 스케쥴을 맞춰야하는
그런지경까지 온거라 그말임

그만할때가된거같네요 ㅜㅜ 애정많은게임이었는데
8년동안 즐거웟음다 도저히 게임스케쥴을 따라갈
자신이없네요 이젠 나이도먹었구 ㅎㅎ애도생기고
숙제하느라 폰 한두시간 잡고있음 와이프는 난리고
옛날같지않네유 가정의평화를위해 저는 갑니다
남은분들 화이팅하십셔 부케로 글싸지만
나름 열심히 했슴다
예전엔 다른 사람들보며 돈벌어다주면서 겜도 맘대로 못하는 쪼다색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제가되었네요 ㅜㅜ

타르가리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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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c (175.194.*.147) 2026-03-17 19:35
잘 가세요
2026-03-17 19:35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휴면명3951698 (221.161.*.114) 2026-03-18 04:05
그런 정신상태로 결혼은 어케햇는지 모르겟는데 징징대지마시고 현생잘사세요^^
2026-03-18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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