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새가... 2026-03-26 13:17 Oo빨간망토차차oO (59.20.*.179)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마니 먹는다! ㅋㅋㅋㅋ 돼새!( *︶u ︶* )

아침 일찍 기상! 후훗! 오늘은 아침밥도 먹으야징...

해운대 시장길를 걸어가본다... 이른아침이라 한산하다! 엇! 차차족발 안녕? 잘있었어?

해운대역에서 1001번 버스를 타고 초량역으로 출동!

부산의 아침! 출근하는 차들...

아침의 목적지는 초량동 초량불백!

히힛! 여기두 이름이 좀 알려진 불백집이다 맛있다!

11000원 불백정식... 짭쪼롬하게 끓인 된찌에 반찬은 집밥처럼 슴슴하고 부담없다 맛나다!

온김에 초량시장의 아침도 둘러본다... 장사를준비하는 아주머니들...

여기는 4000원 시락국밥집도 있다 ㅎㅎ

엇! 시장통에 목욕탕이 있는데 이름이 만수탕!! 만수쿤님이 떠오른다...ㅋㅋㅋ

맛나게 먹구 이젠 부산 3대 짬뽕집 중에 하나로 해물육수로 씨원하고 깔끔한 하단의 복성반점으로 출발!

소하도시킬겸 하단 동네도 좀 걸어보고 산책도해본다...

오우! 언덕길이 아주그냥! 구르면 엄청 데굴데굴할거같다

에덴공원! 이름이 에덴공원인데 에덴님이 떠오른다! ㅋㅋㅋ

이제 다시 짬뽕집으로!

맛을 잘 모르는 분들은 잉? 할지도 모른다

맵고 짜고 자극적인 짬뽕 육수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하지만 먹다보면 아하!! 할것이다... 싱거운게 아니라 슴슴하지만 시원하고 깔끔한 해물육수라는걸...

그릇째로 마셔도 속에 부담이 없는 해물짬뽕이다!

이집 찐 노포 옛날 짬뽕집이다! 맛있다! ㅋㅋㅋ


Oo빨간망토차차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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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 (211.235.*.149) 2026-03-26 13:54
차차형 살쪄
2026-03-26 13:54
Oo빨간망토차차oO (59.20.*.179) 2026-03-26 15:02
이따 저녁두 먹으야해여...ㅋㅋㅋ
2026-03-26 15:02
출근전퇴근각 (118.235.*.24) 2026-03-27 06:02
차차님 족발집 하셧군여..!ㅎㅎㅋㅋㅋ
2026-03-27 06:02
잘생겼네 (211.36.*.143) 2026-03-27 09:04
저런집에서 나오는 탕수육이 맛있을텐데...

옛날 케첲 베이스...쓰읍
2026-03-27 09:04
Oo빨간망토차차oO (1.252.*.252) 2026-03-27 15:40
탕슉 먹고 싶었는데...아침으로 불백먹고 얼마안되서 짬뽕묵어서여...ㅎㅎ
2026-03-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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