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노바 징징에 이어서 란 양심선언문이야?
2026-07-20 15:21
시시러잉발
(106.101.*.163)
어휴어휴 이 중생들아
그놈의 대련장에서 뭐 얼마나 확인이 가능하다고 대련장 어쩌고 하고잇니....
대련장이 기억각인만 적용이 안됐던가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서 기억각인을 제외하고 밸런스를 논하는게 말이니 방구니....
난 참 운영진의 행보가 걱정된다 대련장으로 밸패하려는것 같아서 그 아무도 안하는 대련장으로 하필 밸런스를 맞추려는것처럼 보이네
그리고 저 밑에 저건 양심선언문이 아니라 난독선언문 같아...
걍 오피니까 너프하라 라고 본심을 이야기하는게 맞아보이는데?
걍 까놓고 말해!
란 오피임! 너프좀!!!!
근데 소서러가 더오피임!!!!
노바는 잡기 삭제시키고 지금 이상태로 현행 유지해도 체급 미쳣음!
도사가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 않음!
발키리도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않음!
타이탄도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 않음!
홍련도 몹가서 비비기하면서 피 채우면 죽질 않음!
아처가 잡히질않음! 딜까지 개쎔!!!
덤으로 난 이놈의 좀비메타가 죵내 싫음!
또 뭐잇더라?
일단 클래스가 바로 안떠오르니까 여까지만할게.
알앗냐? 걍 시원하게 싸질러그냥. 뭐하러 양심선언문의 탈을 쓴 난독선언문 쓰고 그러냐
그놈의 대련장에서 뭐 얼마나 확인이 가능하다고 대련장 어쩌고 하고잇니....
대련장이 기억각인만 적용이 안됐던가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시점에서 기억각인을 제외하고 밸런스를 논하는게 말이니 방구니....
난 참 운영진의 행보가 걱정된다 대련장으로 밸패하려는것 같아서 그 아무도 안하는 대련장으로 하필 밸런스를 맞추려는것처럼 보이네
그리고 저 밑에 저건 양심선언문이 아니라 난독선언문 같아...
걍 오피니까 너프하라 라고 본심을 이야기하는게 맞아보이는데?
걍 까놓고 말해!
란 오피임! 너프좀!!!!
근데 소서러가 더오피임!!!!
노바는 잡기 삭제시키고 지금 이상태로 현행 유지해도 체급 미쳣음!
도사가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 않음!
발키리도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않음!
타이탄도 죵내 튀면서 피채우면 죽질 않음!
홍련도 몹가서 비비기하면서 피 채우면 죽질 않음!
아처가 잡히질않음! 딜까지 개쎔!!!
덤으로 난 이놈의 좀비메타가 죵내 싫음!
또 뭐잇더라?
일단 클래스가 바로 안떠오르니까 여까지만할게.
알앗냐? 걍 시원하게 싸질러그냥. 뭐하러 양심선언문의 탈을 쓴 난독선언문 쓰고 그러냐
시시러잉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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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그러면 본문이나 댓글을 유지하시지
나중에 깨달은 부분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이야기흐름의 앞부분에 수정을 통해 달아버리시니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결론을 짓고 정리를하는것은 뒷부분에 들어가야하는것입니다.
글을 쓸 당시에 본인께서는 툴팁대로 인게임동작이 되지않고있다고 하였고,
이를 모험가가이드의 링크를 통해서 재차 알려드렷지만,
펄업을 믿지 못한다는 입장이셧지요.
그 예로 디트의 땅울림얘기를 하셧구요.
다음날 아침에 확인을 하니 본문의 내용을 수정하셨더라구요.
얘기의 흐름을 다 무시한채 뒤에 깨달은내용을 추가를하며 그에대한 이유가 주렁주렁 더 달렷엇지요
이것에 대한 언급을 하니 아예 박제를 하시더만요. 돌려까기 그 특유의 기싸움을 더해서요
이것뿐만아니라 본인이 결론지은 그 첫째,둘째,셋째에 이어 넷째도 한참후에 깨달은 내용을 추가해 다셧던 내용이구요.
수정도 엄연히 있는기능이고 쓰라고 만든 기능은 맞습니다.
오탈자가 있고 매끄럽지 못한부분은 충분히 고칠수 있어요.
하지만 뒤에 깨달은 그많은내용을 수정하는거? 이거 신뢰의 문제 아닐까요?
내용을 정리를하든 뭘하든 나중에 할일이고 나중에 깨달은부분은 추가로 정리를 하면 되는것인데
본문을 수정하거나 댓글을 수정해 정리를한다?
글쎄요 누가봐도 본인의 자존심때문에 기싸움하고있고, 남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에대해서 신경을 많이쓰시는분이신건 알겠습니다.
추가로 댓글에 (수정됨)표시로 알것이다라고 하시는데, 보통은 오탈자나 매끄럽지 않은부분에대해서 수정한다생각하지
앞뒤흐름 다끊고 구구절절한 이유를 추가하거나 하지않습니다.
나중에 깨달은 부분에 대해서
많은 내용을 이야기흐름의 앞부분에 수정을 통해 달아버리시니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결론을 짓고 정리를하는것은 뒷부분에 들어가야하는것입니다.
글을 쓸 당시에 본인께서는 툴팁대로 인게임동작이 되지않고있다고 하였고,
이를 모험가가이드의 링크를 통해서 재차 알려드렷지만,
펄업을 믿지 못한다는 입장이셧지요.
그 예로 디트의 땅울림얘기를 하셧구요.
다음날 아침에 확인을 하니 본문의 내용을 수정하셨더라구요.
얘기의 흐름을 다 무시한채 뒤에 깨달은내용을 추가를하며 그에대한 이유가 주렁주렁 더 달렷엇지요
이것에 대한 언급을 하니 아예 박제를 하시더만요. 돌려까기 그 특유의 기싸움을 더해서요
이것뿐만아니라 본인이 결론지은 그 첫째,둘째,셋째에 이어 넷째도 한참후에 깨달은 내용을 추가해 다셧던 내용이구요.
수정도 엄연히 있는기능이고 쓰라고 만든 기능은 맞습니다.
오탈자가 있고 매끄럽지 못한부분은 충분히 고칠수 있어요.
하지만 뒤에 깨달은 그많은내용을 수정하는거? 이거 신뢰의 문제 아닐까요?
내용을 정리를하든 뭘하든 나중에 할일이고 나중에 깨달은부분은 추가로 정리를 하면 되는것인데
본문을 수정하거나 댓글을 수정해 정리를한다?
글쎄요 누가봐도 본인의 자존심때문에 기싸움하고있고, 남에게 어떻게 보여지는가에대해서 신경을 많이쓰시는분이신건 알겠습니다.
추가로 댓글에 (수정됨)표시로 알것이다라고 하시는데, 보통은 오탈자나 매끄럽지 않은부분에대해서 수정한다생각하지
앞뒤흐름 다끊고 구구절절한 이유를 추가하거나 하지않습니다.
2026-07-20 20:06
@헨로
너프를 막아야한다 이런입장도 아닙니다.
과도한부분이있다면 너프되어야겟지요.
그걸로 문제삼은 적 없습니다.
너프가 과도해도 문제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해서 그정도가 과도하면 다른캐릭을 픽하면 되는일이지요
아직 해보고 싶은 캐릭 많습니다.
단지 본문이나 댓글을 수정하면서 이야기 흐름과 관련없이 많은내용을 추가해가며 논리를 완성하고 주장하는것에대해서
구차하게 느꼇을뿐입니다.
본인스스로 너저분하게 글을 만드셔놓고 왜 엉뚱한소리하시는지 모르겠구요
과도한부분이있다면 너프되어야겟지요.
그걸로 문제삼은 적 없습니다.
너프가 과도해도 문제없습니다.
본인이 생각해서 그정도가 과도하면 다른캐릭을 픽하면 되는일이지요
아직 해보고 싶은 캐릭 많습니다.
단지 본문이나 댓글을 수정하면서 이야기 흐름과 관련없이 많은내용을 추가해가며 논리를 완성하고 주장하는것에대해서
구차하게 느꼇을뿐입니다.
본인스스로 너저분하게 글을 만드셔놓고 왜 엉뚱한소리하시는지 모르겠구요
2026-07-20 20:11
@헨로
첫째. 태클을 걸어서 어디 걸렸는지 첨부하고 전부 고쳤다.
둘째. 말 바꾸지 말래서 바꾸기 전이랑 후랑 전부 첨부했다.
셋째. 근거 제시는 해당 시점에 이미 돼 있었으나, 먼저 무시해 놓고 내 수정을 걸고 넘어졌다.
넷째. 해당 사안에 대한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발언은 진작 해당 글에 완벽히, 오류 없이 해명되어있다.
결론. 문제 제기해놓고 이유 설명하니까 길다 욕한다. 그래서 신뢰성 있도록 과정을 병기했더니 내용 추가했다고 욕한다. 그래서 글이 길어졌다. 긴 글 쓰면서 문맥이나 문장 세팅에 오류 없이 다 맞춰놨다. 짧으니까 욕해 놓고서 오해하지 말라고 늘렸더니 길다 욕하고. 그냥 걸고 넘어지고 싶은 거라고 모두가 인정하니 여기 와서 이러나?
전부 알아들을 수 있게 써놨는데도 못 읽으면 독자 문제지.
둘째. 말 바꾸지 말래서 바꾸기 전이랑 후랑 전부 첨부했다.
셋째. 근거 제시는 해당 시점에 이미 돼 있었으나, 먼저 무시해 놓고 내 수정을 걸고 넘어졌다.
넷째. 해당 사안에 대한 당신이 지금 쓰고 있는 발언은 진작 해당 글에 완벽히, 오류 없이 해명되어있다.
결론. 문제 제기해놓고 이유 설명하니까 길다 욕한다. 그래서 신뢰성 있도록 과정을 병기했더니 내용 추가했다고 욕한다. 그래서 글이 길어졌다. 긴 글 쓰면서 문맥이나 문장 세팅에 오류 없이 다 맞춰놨다. 짧으니까 욕해 놓고서 오해하지 말라고 늘렸더니 길다 욕하고. 그냥 걸고 넘어지고 싶은 거라고 모두가 인정하니 여기 와서 이러나?
전부 알아들을 수 있게 써놨는데도 못 읽으면 독자 문제지.
2026-07-21 01:19
@모야모
애초에 수정은 당신도 쓴 시점에서, 나한테 수정했다고 대놓고 걸고 넘어질 순 없으니 글쎄요 글쎄요 하는 거 모두들 읽었다.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으라고. 해달란 거 다 해줬으니까.
애초부터 원 글은 짧았다고. 그 후에 말한 거 다 들어줬잖아? 원본도 남아 있다. 댓글도 남아 있다. 수정부는 말했잖아. 모바일상에선 페이지가 나눠지니 모아서 올려둔 거라고. 사람들이 끝까지 다 내려서 읽을 필요 없도록 박아 놨다고. 그 와중에도 타 댓글 흐름들은 다 그대로 있었어.
문체부터 불평불만. 신뢰성이 없다니까 신뢰를 주기 위해 수정 로그를 남겼다고 불평불만. 길면 길어 읽기 힘들다 불평불만. 짧으면 인신공격에 명확하지 않다고 불평불만…
아, 이것도 길다고 걸고 넘어질 수 있으니 여기 짧게 줄여주겠다.
짧으면 공격이고 길면 난독이고 고치면 불편하고 원본 남겼더니 난잡하다? 조건이 전부 상충되잖아. 뭘 원하는 거야?
ㅡ
논리로 승부하자니까 딱 봐도 글 짜임새가 보통내기는 아닌 것 같으니 토론 속 문장은 직접 못 건드리겠고, 그러니까 이상하게 나에 대해 직접 태도니 구차하니 꼬투리잡으면서 발화자 공격을 시도하는 거 아니야. 기껏 잘 놀아놓고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그럼 나도 같이 긁어도 되죠?
제보도 안 한 인간이 혀가 참 길다. 저기 당신이 그리 좋아하는 원본 로그 남아있지? 박제니 마니 님 글 로그 보니 참 민감하고 사랑하시는 듯 하니 내가 상냥하게 요약만 해서 가져와줄게요. 애초에 박제글 쓰던 인간이 자기 박제된다고 발작하는 것부터 추해…
사기급에 너프 필요한 성능인 건 인정하고 알고 있었지만, 제보할 필요성을 못 느껴 당신 본인은 그대로 썼다고.
말이야 방구야? 과도한 성능이면 공론화를 하든 문의를 넣든 답이 올 때까지 시도해봐야지, 꿀 잘 빨고 있었는데 왜 쑤시냐는 뜻으로밖에 안 보인다. 이러면서 뒤에는 너프해도 되고 다른 캐로 버리고 갈아탈 거라는 말까지 해서 주의 돌리기까지. 얄팍하지만 정석적인 면피성 문장이었다만, 티가 너무 나잖아.
보통 인터넷 커뮤에서 나처럼 문맥이나 근거나 맞춤법까지 딱딱 모아다 넣고 퇴고에 첨부에 갱신에 형식 다 맞춰서 오는 사람은 드물지. 근데 내가 토론에 들어서서 형식과 예의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만큼, 반대급부로 당신 속내가 티난다고. 그냥 맘에 안 드니 날 욕하고 싶은 거잖아?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야. 뒤에 쫙 달린 댓글도 굳이 걸고 넘어질 필요가 있냐 말할 정도로 티가 팍팍 났다고. 물론 본인은 당연히 체면을 챙겨야 하니 아니라고 반박하겠지만, 그렇게 보였으니 그런 글이 달렸겠지? 아무리 봐도 버그 악용급이라고 다 들켜서 이게 맞냐고 까발려지니까. 당신 찔려서 기분상했다고?
나라고 화난 부분 없는 줄 알아? 건실한 토론을 위해 해당 세션에서 참아주고 있었을 뿐이야. 계속 넘어가주려는데 왜 밖에 나와서까지 자꾸 똑같은 레퍼토리를 싸지르면서 걸고 넘어지시나. 이미 결론이 나고 반박이 이루어진 안건에 대해선 서로 납득하는 게 올바른 토론의 예의인 것을. 아이구 구차하셔라…
남의 필력을 지적하고 싶으면 스스로의 행실부터 돌아보길 바랄게용ㅋㅋ
예의있게 토론의 형식을 지켜주니 사람을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 기싸움 좋지. 진짜 기싸움은 이런 거라구? 꺄르륵 (수정됨)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으라고. 해달란 거 다 해줬으니까.
애초부터 원 글은 짧았다고. 그 후에 말한 거 다 들어줬잖아? 원본도 남아 있다. 댓글도 남아 있다. 수정부는 말했잖아. 모바일상에선 페이지가 나눠지니 모아서 올려둔 거라고. 사람들이 끝까지 다 내려서 읽을 필요 없도록 박아 놨다고. 그 와중에도 타 댓글 흐름들은 다 그대로 있었어.
문체부터 불평불만. 신뢰성이 없다니까 신뢰를 주기 위해 수정 로그를 남겼다고 불평불만. 길면 길어 읽기 힘들다 불평불만. 짧으면 인신공격에 명확하지 않다고 불평불만…
아, 이것도 길다고 걸고 넘어질 수 있으니 여기 짧게 줄여주겠다.
짧으면 공격이고 길면 난독이고 고치면 불편하고 원본 남겼더니 난잡하다? 조건이 전부 상충되잖아. 뭘 원하는 거야?
ㅡ
논리로 승부하자니까 딱 봐도 글 짜임새가 보통내기는 아닌 것 같으니 토론 속 문장은 직접 못 건드리겠고, 그러니까 이상하게 나에 대해 직접 태도니 구차하니 꼬투리잡으면서 발화자 공격을 시도하는 거 아니야. 기껏 잘 놀아놓고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다. 아무튼 그럼 나도 같이 긁어도 되죠?
제보도 안 한 인간이 혀가 참 길다. 저기 당신이 그리 좋아하는 원본 로그 남아있지? 박제니 마니 님 글 로그 보니 참 민감하고 사랑하시는 듯 하니 내가 상냥하게 요약만 해서 가져와줄게요. 애초에 박제글 쓰던 인간이 자기 박제된다고 발작하는 것부터 추해…
사기급에 너프 필요한 성능인 건 인정하고 알고 있었지만, 제보할 필요성을 못 느껴 당신 본인은 그대로 썼다고.
말이야 방구야? 과도한 성능이면 공론화를 하든 문의를 넣든 답이 올 때까지 시도해봐야지, 꿀 잘 빨고 있었는데 왜 쑤시냐는 뜻으로밖에 안 보인다. 이러면서 뒤에는 너프해도 되고 다른 캐로 버리고 갈아탈 거라는 말까지 해서 주의 돌리기까지. 얄팍하지만 정석적인 면피성 문장이었다만, 티가 너무 나잖아.
보통 인터넷 커뮤에서 나처럼 문맥이나 근거나 맞춤법까지 딱딱 모아다 넣고 퇴고에 첨부에 갱신에 형식 다 맞춰서 오는 사람은 드물지. 근데 내가 토론에 들어서서 형식과 예의를 최선을 다해 지키는 만큼, 반대급부로 당신 속내가 티난다고. 그냥 맘에 안 드니 날 욕하고 싶은 거잖아? 사람들도 바보가 아니야. 뒤에 쫙 달린 댓글도 굳이 걸고 넘어질 필요가 있냐 말할 정도로 티가 팍팍 났다고. 물론 본인은 당연히 체면을 챙겨야 하니 아니라고 반박하겠지만, 그렇게 보였으니 그런 글이 달렸겠지? 아무리 봐도 버그 악용급이라고 다 들켜서 이게 맞냐고 까발려지니까. 당신 찔려서 기분상했다고?
나라고 화난 부분 없는 줄 알아? 건실한 토론을 위해 해당 세션에서 참아주고 있었을 뿐이야. 계속 넘어가주려는데 왜 밖에 나와서까지 자꾸 똑같은 레퍼토리를 싸지르면서 걸고 넘어지시나. 이미 결론이 나고 반박이 이루어진 안건에 대해선 서로 납득하는 게 올바른 토론의 예의인 것을. 아이구 구차하셔라…
남의 필력을 지적하고 싶으면 스스로의 행실부터 돌아보길 바랄게용ㅋㅋ
예의있게 토론의 형식을 지켜주니 사람을 빙다리 핫바지로 아나. 기싸움 좋지. 진짜 기싸움은 이런 거라구? 꺄르륵 (수정됨)
2026-07-21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