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로 '추격자의 본능'의 효과인 '강화 회피'입니다.
추격자의 본능에는 이동 기술 3회 사용 이후 강화 회피가 발동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어떤 때에는 짧은 회피가, 어떤 때에는 긴 회피가 나가게 되는 상황이 단순히 먼 거리를 달려가는 상황에는 좋지만, 난전 등에서 거리를 조절하거나, 거리에 맞춰 기술을 연계로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 조작의 어려움을 더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체적인 회피 성능을 조사한 결과 정령검 착용 시 회피 이동 거리는 6.22m로 평균 7~8m, 일부 10m 이상을 이동하는 다른 클래스들의 회피보다 성능이 많이 떨어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추격자의 본능'의 강화 회피를 추가하는 대신, 정령검 장착 시에는 동일한 시간에 8.51m 이동하도록 상향하였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클래스의 성능을 확인하고, 보완 및 개선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레인저
데드아이
매화
노바
무사
위 5클래스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특성입니다.
(구)추격자의 본능
이동 기술 3회 강화 회피 추격자의 본능 발동
(현)추격자의 본능
회피 3회 사용후 회피 1회 회복 추격자의 본능 발동
예전에도 건의 했지만 현 '추격자의 본능'은 '회피자의 본능'으로 특성 이름 변경해도 될 정도로의 하향을 받은 상태입니다.
유리한 상황에서 강화 회피로 적을 추격하거나 은신 클래스들에 카운터 역활을 하던 특성 클래스입니다.
하지만 현 '추격자의 본능' 회피3회를 사용해야하는 조건이 있습니다.
위 조건이 과연 추격자의 본능 발동조건에 맞는건가요??
어떠한 상황에서도 현 추격자의 본능은 '추격자'라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발동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펄어비스
''난전 등에서 거리를 조절하거나, 거리에 맞춰 기술을 연계로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 조작의 어려움을 더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애초에 발동 조건조차 변경했는데 앞뒤 말이 다릅니다!!!!
KB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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