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님 결국 글삭제 하셨네요
2026-09-22 18:12
모험가1000915533
(211.234.*.26)
처음에는 “내 글에 토론장을 만들지 마라” “내 생각일 뿐이다” “님한테 동의를 구한 적 없다” 하시더니,
정작 제 반박에는 계속 댓글 달면서 끝까지 본인 주장을 설명하시더니 마지막에는 글 자체를 통째로 삭제하셨네요.
저는 처음부터 님의 생각을 바꾸라고 한 적도 없고, 일부 플레이를 좋아하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냥 공개 게시판에 남의 플레이를 두고 농락이니 매너가 없느니 단정해놓으셨길래, 저는 거기에 “그건 님의 기준이고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한 것뿐입니다.
그런데 반박이 계속되니까 “토론하려는 게 아니다” → “내 생각일 뿐이다” → “훈계하지 마라” 라고 하시다가 결국 글 삭제.
뭐, 삭제할 자유도 본인한테 있으니 그것까지 뭐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네요.
남에게는 본인의 기준으로 매너를 지키라고 훈계하면서, 정작 본인의 주장에 반박이 들어오자 끝까지 감당하지 못하고 글을 지운 것.
그 모습까지 포함해서 저는 그냥 각자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남의 플레이를 평가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반성하세욥!
정작 제 반박에는 계속 댓글 달면서 끝까지 본인 주장을 설명하시더니 마지막에는 글 자체를 통째로 삭제하셨네요.
저는 처음부터 님의 생각을 바꾸라고 한 적도 없고, 일부 플레이를 좋아하라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냥 공개 게시판에 남의 플레이를 두고 농락이니 매너가 없느니 단정해놓으셨길래, 저는 거기에 “그건 님의 기준이고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한 것뿐입니다.
그런데 반박이 계속되니까 “토론하려는 게 아니다” → “내 생각일 뿐이다” → “훈계하지 마라” 라고 하시다가 결국 글 삭제.
뭐, 삭제할 자유도 본인한테 있으니 그것까지 뭐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네요.
남에게는 본인의 기준으로 매너를 지키라고 훈계하면서, 정작 본인의 주장에 반박이 들어오자 끝까지 감당하지 못하고 글을 지운 것.
그 모습까지 포함해서 저는 그냥 각자 플레이 스타일이 다른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남의 플레이를 평가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반성하세욥!
모험가100091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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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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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네요. 애초에 님과 싸우려던 것도 아니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단지 그 플레이에 짜증이 나서 쓴 건데 님에게는 안 좋게 보였나 보네요. 그냥 일 끝나고 재밌게 하자고 한 게임인데 싸우기가 싫네요. 님 말대로 제가 경솔했습니다. 그저 스쳐도 죽을 피로 멀리서 도망만 가면서 조롱하는 듯한 플레이가 짜증 났을 뿐이에요. 님 말대로 그것도 시스템인데 악용을 하든 뭐하든 그 사람 마음인데 말이죠. 혹시 무신제에서 뵙더라도 한 수 배우고 싶네요. 처음에 님도 좋게 이야기하셨는데 제가 대처를 잘못했습니다.
(수정됨)
2026-09-22 1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