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 몇번 당첨은 .몇번있었으나 용기를가지고 참가한 지방러 첫. 하이델 피크닉 첫행사...
운이 좋게 당첨이 되어 용기를 가지고 가보기로 결정... 근데 .. 어떻게 가지..? 부터 걱정이됨...
행사가. .12시요 ..?

아몰라.. 차로가리고 마음먹음(이후 는 미래에 내가 .. 감당하겠지..)

거진... 11시 쯤 미리 잡아둔 숙소에. .도착... (이때까지만해도 이게 맞나..) 고민함.
숙소에 도착했는데 ? 어라 ? 숙소에.... pc가잇네..?
바로 검은사막 돌려잇..

검색해보니.. 숙소에서 펄어비스 까지. 차로 9분.. 좋았어 ...
느긋~하게 .. 11시 30분쯤에 출발 ..

드디어 내가 하고있는 게임의 회사가 멀리서 부터 시작
이때부터 너무 피곤했음...
느긋하게 가다보니 펄어비스 주소 찍고 앞차만 따라가보니 ..실수로 옆 건물에 주차를 해버림.
(대참사....그시간..11시 45분)
아... 아찔.....
후다닥 다시 차를끌고 바로옆 펄어비스 주차장에 다시주차..
이렇게 저렇게 로비에서 확인하고 드디어 펄어비스 행사장 도착...
길마님도 같이 당첨이 되었는데 저보다 미리 도착한건 안비밀..(머쓱;;)
이렇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피크닉 행사시작.!
우선 식전 간단한 소개와 모험가님들과 간단한 명함 돌리기(처음이라 어리둥절..)

정리고 보니... 키스모험가님 이 없...었써여 ... 어디가셨쒀...
이렇게 손글씨 하나하나 손편지를..
이렇게간단한 소개하고 밥타임..
전날 늦게 도착한터라. .밤부터. .아~~~무것도 먹지못한... 나는.. 보이는거 다 담기시작... 
점심 시간 이끝난후 이것저것 간단한 게임을 했다...
오픈이후 했지만.. 초성... 이거 도대체 어떻게 맞추라구요...(문제 낸사람.. 나와요 .)
이런저런 게임을 하니까 시간이 훌쩍가서 어느덧 행사 후반부 가 됨..
이후 GM 문들이랑 담소를 나누면서 행사는 마무리 ~~
가면서 답례품 가방과 이것저것 챙겨주는데 뭐가 이렇게 묵직하지.. 하고 차에서 보니..

게임에서 이긴 상품도있엇지만. 이거 맞아요..(사랑해요 검은사막...)
무튼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행사장을 나왔습니다....
한줄 정리... 한번 쯤은 ..차끌고 갈만하다... 하지만.. 난 다음에 대중교통 끌고갈래.. .너무 멀다.
그래도 덕분에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내려 감
송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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