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싶은 순간..
2026-10-19 12:50
지옥의문x간트루스
(118.235.*.139)
개봉하려 잠금 풀려던 찰나,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문구..
그렇습니다, 랜덤 1종 획득이었던 것이죠..
노안 핑계 삼아 문구를 너무 대충 봤었네요..
개봉하고 난 뒤에 '어? 뭐야! 왜 이거 밖에 안나와?'라고 할 뻔...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문구..
그렇습니다, 랜덤 1종 획득이었던 것이죠..
노안 핑계 삼아 문구를 너무 대충 봤었네요..
개봉하고 난 뒤에 '어? 뭐야! 왜 이거 밖에 안나와?'라고 할 뻔...
지옥의문x간트루스
109090
- 작성한 글168
- 작성한 댓글978
- 보낸 추천51
- 받은 추천48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