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캐릭터 밸런스에 대한 의견.. PVE 만 하는 유저입니다. 2026-10-24 02:58 낄낄낄낄 (218.237.*.9)

초월이 생기면서 직업이 줄어든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라고 표현하는것은 초월 이후에 많은 이슈가 발생했기 때문이죠.

 

*. 초월

- 2가지 스타일의 캐릭을 "선택" 적으로 사용

- 문제점 : 주로 사용하는 패시브를 선택하여 사용

- 예) 워리어 > 글래디 선택시 PVP, 버서커 선택시 PVE 용..

 이유 : 글래디의 전방가드 특성화 때문에 수호비전을 장착하는 스킬이 다른 클래스에 비해서 적습니다. 이로 인하여 버서커를 사랑하는 유저들은 글래디의 특성 때문에 전방가드 스킬이 강제적으로 부족한 현상이 발생합니다.

- 예) 레인저 > 근접, 원거리 구분..

이유 : 기본 치명타 피해량을 보유한 패시브 어떤 패시브를 선택하던 글래디에 비해서 보다 많은 수호비전을 장착할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제가 여러 클래스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가장 큰 불만 사항은 2가지의 스타일을 초월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로 묶어버리니, 2가지의 스타일의 스킬을 반반 가져오면서 스킬 이펙트 색상이나 원치않는 스킬을 조합해서 사용해야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것저것 캐릭을들을 테스트삼아 사용해봤는데, 차라리 초월이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패시브로 각 캐릭터의 특성에 맞는 스킬을 새롭게 추가하여 리뉴얼 하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이유는 앞으로 신규 클래스 출시에도 초월 버전으로 패시브를 2개로 나눠서 출시한다면, 초월 전보다 성능이 월등이 높게 설정되어 출시될 가능성을 생각 안할수가 없습니다.

 

검은사막에 에이전트라는 신규직업이 얼마전에 생긴걸 유투브에서 봤는데, 모바일에서 적용시에는 초월이라는 시스템으로 패시브 2개와 어울리지 않는 스킬들을 조합해야할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은 이왕 초월을 출시하고 이슈가 많으니, 포기할껀 빨리 포기하고 단일화면 캐릭터 특성을 살려서 패시브 및 스킬을 재정비 했으면 합니다.

스킬 색상도 달라서 여러모로 자동사냥을 지원하는 모바일 게임에서 보기 불편합니다.

 

태양의 전장에서 전이캐 레인저로 요즘 플레이 해보았는데, 워리어도 달려다가 죽는 문제도 훨씬 적어지고 킬수도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걸 확인했습니다. 물론 어느 개임이든 메타가 존재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리뉴얼을 주기적으로 하면서 밸런스를 맞추기는 하죠.

검은사막은 이부분에서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은 받습니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그때그때 발생하는 이슈를 해소하기 위한 패치만 진행하는걸로 느껴지는데,

과감한 결단이 필요해보입니다.

근거리, 원거리, 중근거리에 맞는 패시브를 새로 만들고 거기에 맞는 스킬을 재정비하고 캐릭마다 스킬의 이미지 색상을 맞춰주시면 자동사냥시 훨신 보기 좋은 게임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스킬마다 색상을 일일이 바꾸는 작업이 어렵다면, 직업별 스킬의 색상을 통일해서 변경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 주셔도 됩니다.

 

전방가드, 수호비전, 혼돈비전 등등으로 많은 옵션의 선택지가 생긴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캐릭마다 필요한 비전의 옵션이 거의 고정되어있는 느낌입니다.

 

내부적으로 어떤 기획과 앞으로의 개발방향을 가지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조금만 더 직관적인 패치를 과감하게 진행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식의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낄낄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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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미 (117.111.*.18) 2026-10-24 11:52
요약:워리어 버프좀~ (수정됨)
2026-10-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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