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형들 글을 쭉 읽어봤어.
일단 대부분은 태전에서의 딜을 얘기하는데.
하고싶은게 태전에서 대량학살을 하고 싶은거야?
지금 캐릭으로도 나랑 비슷한 투력대에서 잡힐 경우 칼 없이 33킬 2댓하고 끝났는데...?
이거보다 더 학살하라고...?
그러니깐 너프 당할 만큼의 버프를 원한다는거야?
계속 말하지만 7미터 법칙 적용이 문제라면 앜메의 이동력으로 7미터 법칙을 깨면 돼.
자. 두번째 문제야.
앜메의 스킬 데미지가 과연 약한가?
1. 전류 파동 : 이게 폭이 좁아서 데미지가 약하다고 하는데, 화분 같이 일직선 관통형 스킬이지?
조건이 맞다면 뇌폭보다도 더 악랄한 스킬이라 보는데?
게다가 스킬 데미지도 325.16% X 3 X2회인데..?
스킬 한방에 1800% 딜 꼽는 스킬이 많을까???
(추가 : 스킬 설정하면 전가도 가능하지? 카이팅이지?)
2. 뇌폭 : 이건 더해. 464.4% X 4에 과전류지대 장판까지 20% X 5지? 한틱만 맞는다쳐도
2229.12%야. 거기에 조건부지만 패시브로 30% 증가하면 2897.86% 이런 퍼센트 스킬 봤어?
3. 균파 : 이건 나도 인정해. 고작 305.91% X 5 = 1529.55%에 계열도 없는 스킬이야.
4. 균붕 : 얘는 계열이 있어도 362.27% X 4 = 1449.08% 데미지는 그럭저럭인데 문제는 느리다는거지.
5. 전광 : 413.1% X 최대 3회 X 스킬 유지시 60%로 1회 더 사용
다 맞춘다는 가정하에 1982.88%야. 물론 카이팅 스킬이다보니 데미지가 분산되긴 하지만...
데미지 자체는 준수하단거야.
계수는 좋은데도 데미지가 약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
1. 균파는 힐스킬이니 주력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2. 균붕이 너무 느려서 DPS측면에선 손해다.
3. 전광을 서서 쏘고 있다.
난 이렇게로만 보이거든?
1, 2번은 어쩔수 없다쳐도, 최소한 3번은 카이팅 스킬로써 써야지.
시전 속도 + 위지 선정인 측면에서 카이팅 스킬로 쓰는게 훨씬 더 유리한데.
게다가 1번과 2번은 파동과 뇌폭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으로 보여.
자. 그럼 마지막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데미지 버프를 했을경우 발생할 일에 대해서 알아보자.
전광 데미지가 1회 사용시 1239.3%지?
이게 1500% 대로 올라간다고 생각해봐.
리스크 없이, 아니 오히려 도망치면서 1500% 데미지를 뿌리면서 도망치는거야.
더 나아가서 다른 스킬까지 데미지를 상향 시킨다고 생각해봐.
이게 저투력에서야 티가 안나겠지만.
고투력이여봐. 쿨도 짧은 전광만 써대도 시원시원히 다 녹여대겠네?
전광전광, 전광전광, 파동, 파동, 낙뢰로 뇌폭 가속, 뇌폭, 전광전광
이게 되는데?
카이팅 최상에, 슈아 유지력도 준수한 애가 저 스킬을 쓺에 있어서 리스크가 전혀 없는데..
이런걸 바라는거야??
나는 그건 욕심이라 생각해.
지금의 아크메이지는...
비록 손이 바쁘지만, 손을 바쁘게 놀리면 인파이팅, 아웃파이팅이 다되는 하이브리드까지 역할까지 하는 캐릭이라고 생각해.
솔직히 말해서 이건 데미지보다도 더 메리트야.
소수쟁이든 때쟁이든 어쨋든 팀 게임인데 내가 킬수가 좀 낮으면 어때?
데미지가 분산되면 뭐 어때?
전광으로 파고 들어가서 상대 뭉테기 뒤를 잡고 스킬좀 써주다가 낙뢰+전광으로 빠질수도 있고.
원거리에서 CC기를 지속적으로 날려줄수도 있고.
피흡도 원거리에서 가능하고.
이동속도도 빠른편이니 이젠 국지전까지 참여가능한데..?
이걸 다 버리고 딜은 선택하는건 오히려 너프를 바라는게 아닐까..?
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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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전광도 413.1% x 3회 해서 1239.3 이겠네
다크니스 빗발치는 절망은 510.4% x 3 x 2회 = 3062.4.. 우와 저거 한방 맞으면 다 누워야 하는거 아님?
2. 뇌폭 : 장판이 왜 20% x 5죠?
5% x 5 입니다.
3. 균파 : 패스, 얘기 하기도 싫다
4. 균붕 : 이건 뇌폭을 빠르게 쓰기 위한 선스킬이지... 이걸 메인딜링기로 사용하진 않아
5. 전광 : 장난 하냐?
허수아비랑 싸워? 누가 다 쳐맞고 있음???
다 맞춘다는 가정하에??? ㅋㅋㅋㅋㅋ
그래 태전은 자리 잡고 싸우니까... 다 맞춘다고 치자
악메로 거점전 해봤어? 전광 타겟 안잡고 써봤냐고? 타겟 안잡으면 개판 오분으로 나가고. 전파도 마찬가지거든...
그나마 1:1 에서는 타겟 잡기 쉬우니까 전광 잘 맞출수 있지 근데... 다 맞추면 뭐하냐? 난 한대 맞으면 똑같은데
내가 6 ~7번 때릴 동안 한대 맞으면 똑같다고 이해안가???
그럼 딴 캐릭 하면 되지 않냐고? 그래 맞아 그래서 직변 했어 솔직히 앜메 밸패빨로 사람들 잠깐 해본거지 누가 계속 하것냐
그 스킬의 누적딜을 놓고 말해야지. 그럼 극단적으로 1초에 120회를 때리는 스킬이 각 타격당 50%라고 해서 약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여기서는 무조건 적으로 약하다고만 말하는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서 단순 계수만으로 설명한거임.
더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선 DPS로 표현해야 하는데 스킬마다 시전속도가 다르고, 스킬 연계까지 들어가면 타 캐릭과 비교를 할 수 조차 없어서 간단히 표현한거임.
그리고 3000% 데미지는 쎈게 절대 아님. 흑정스킬 계수 봐. 그거 써봐야 얼마 딸지 않음.
뇌폭은 내 실수임. PVP 데미지 상으론 5% X 5회가 맞음.
균파, 균붕은 나 역시도 데미지를 위한 스킬이라곤 볼 수 없다곤 했음. (균붕은 딜 자체는 그럭저럭이나 느리기때문에 DPS 측면에서 낮음)
글의 핵심은 전광이라고 생각함.
이 게임은 데미지가 흩뿌려지는 스킬들에 대해선 특정 타격 조건설정이 없음.
즉, 전광같이 흩날리는 스킬들이 흩날려 지기에 데미지 버프를 한다는 것은.
흩날릴 데미지를 집중시키는 순간 밸붕이 된다는 거임.
전광 이동기로 사용하면 시전속도는 뻔히 알테고.
그걸 뇌폭 수준 데미지라고 생각해봐.
정상일까?
타겟을 잡지 않고 써서 데미지가 분산된다?
물론 아쉽지. 그건 맞아.
근데 매 순간 타겟을 잡는다고 가정해보자 이거야.
밸런스란건 캐릭터의 최대성능을 놓고 잡을 수 밖에 없음.
그래야 밸런스를 잡을수 있는거임.
그리고 태전이든 뭐든 7번 때린것과 한대 맞은게 딜이 동일하단건 캐릭터 스킬의 계수의 문제가 아님.
전 캐릭 계수를 비교해봐. 생각보다 차이가 크지 않아.
고작 그 계수 몇 때문에 7배의 데미지 차이가 난다?
형은 이게 이해가 돼?
원거리가 원거리로 싸울때 바보인게 문제인거지.
그럼 원거리가 원거리로 싸우면 바보되는 상황인걸 해결해야지.
원거리가 원거리로 싸울때 바보된다고 바보되지 않도록 계수조절하면.
즉 지금보다 7배를 올려서 동일 데미지를 낸다고 하면.
붙어서 팰때 아주 양학질을 하겠네??
정령 이걸 원한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