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다른 클래스는 보통 스킬 2~3회나 특정 기술 사용시 발동하도록 편하게 만들어 놨으면서
랜서는 지속기술 4가지를 4개 스킬에 제각각 적용 해놔서 특정 상황에서 쓰지 않는 스킬도 있고 여러가지로 문제가있구요
말 그대로 패시브 스킬인데 패시브 유지하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누가 지속기술을 이런식으로 복잡하게 적용합니까
지속 시간이 긴것두 아니고 5~10초 밖에 안되는걸 이렇게 4가지로 나누면 효율이 너무 떨어지잖아요
스킬 갯수를 줄이던가 아니면 발동 방식을 바꾸던지 좀 하세요
다른 클래스는 어렵지 않게 발동하지만
랜서의 지속 기술은 너무 발동이 제각각이고 효율적이지도 않습니다 제발좀 효율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고쳐주세요
지속 스킬 발동시 몸에서 나오는 이펙트도 추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현재는 스킬이 발동중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음
1. 지속 기술
변경전
필사의 돌진’ : 10초간 모험가에게 받는 피해량 15% 감소 ( pvp 에서 주로 사용 하는 스킬도 아닙니다 강제적으로 쓰게 하지마세요 )
엔슬라의 신성’ : 10초간 모든 기술 피해량 10% 증가 ( 월드보스 자동사냥 둘다 사용 불가스킬 효율 반쪽짜리)
정화의 방패’ : 기술 사용시 출혈, 화상, 감전, 효과 제거 (모든 디버프 효과 제거 였으면 좋았을듯)
전격 찌르기’ : ‘전격 찌르기’ 기술 타격 성공 시 적 모험가에게 5초간 받는 피해량 10% 증가 효과 적용
변경후
정화의방패: 10초간 모험가에게 받는 피해량 15%감소, 10초간 모든 기술 피해량 10%증가,기술 사용시 출혈 , 화상, 감정 효과 제거
전격찌르기: ‘전격 찌르기’ 기술 타격 성공 시 적 모험가에게 5초간 받는 피해량 10% 증가 효과 적용
필사의 돌진 쓰고 엔슬라의 신성 쓰고 나면 패시브가 거의 5초도 안남아서 스킬 1~2개쓰면 땡입니다... 너무 비효율적이네;;
스킬을 좀 통합하든 뭔가 조치를 좀 해주세요
2.정화의 방패
정화의 방패 가장 큰 문제는 1타격의 사정 거리가 6M밖에 안되고 전방가드만 고정으로 적용 되는게 문제인데
6m이면 전체 클래스 스킬중 사정거리가 가장 짧은 스킬인데 사정거리를 증가 시켜서 고정인 전방가드의 안정성을 높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공격 범위 상향 이라는데 이거 적용 되고 있는거 맞나요?? 별반 차이 없는데요?
시간여행자양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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