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하면 흑랑 흑랑하면 낭랑! 낭랑에 특색을 부여하는게 바로 흑랑탑승인데 실제론 흑랑탑승을 쓰는 상황이 많지 않습니다
흑랑탑승시 사자후 스킬의 시전시간이 너무 길고, 데미지도 너무 약하기 때문에 흑랑탑승을 사용하는 상황이 상당히 제한되는 것 같습니다.
자동사냥시 흑랑탑승 후 스킬들이 탑승 전보다 범위도 작고, 스킬갯수도 적어서 사자후를 자주 쓰는데 앞서 말한 이유로 효율적이지 않아서 자동사냥시 흑랑탑승을 안쓰게 됩니다.
대사막 제단런을 할 때도 흑랑탑승시 제단봉헌을 할 수가 없어서 흑랑탑승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사막 사냥할 때 흑랑탑승하고 다니는걸 상상만 해도 재미가 배가되는 느낌인데 이점은 참 아쉬워요.
월드보스를 잡을 때도 흑랑탑승을 안하는게 월보순위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흑랑탑승을 안씁니다. 흑랑탑승 후 사자후 스킬이 이 원인의 큰 부분을 차지할거라 생각듭니다.
태전에서는 뭐 사실 낭랑이라는 캐릭터자체가 쓸 수 없는..캐릭터이지만 그래도 흑랑탑승활용도를 생각해본다면 보스점사할때, 흑랑탑승시 잠시 무적을 활용해서 탈출할 때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흑랑탑승 후 사자후는 사용시 저를 때려주세요하는 것과 같아서 대인전에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투기장, 필드쟁은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전에 방송하시는분들 보니까 상황이 크게 다르진 않은 것 같구요.
흑랑탑승 후 사자후 스킬을 탑승 전 사자후 스킬처럼 짧은모션으로 딜 압축을 하던가, 모션변경의 한계가 있다면 시전시간 감소와 딜, 범위상승이 있으면 흑랑탑승 활용도가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흑랑탑승한 상태로 대사막 제단봉헌 가능해지면 재미가 따따블!! 사실 이걸 가장 바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