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원거리 사막 이었지..
2022-07-07 10:37
전쟁노래
거의 모든 컨텐츠 원거리 캐릭들이 점령해서 근접들 녹아버리는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가
점점 근접들 살아나기 시작한거고 이제서야 어느 정도 맞아가고 있다고 봄.
지금도 모든 투기 컨텐츠의 좁은 공간에서도 원거리가 도망다니면서 선공권 누리는데 딜이나 콤보까지 쎄면
대부분의 근접 캐릭은 붙으려고 쌩쑈 하면서 두둘겨 맞다가 끝나는게 대부분임..
근캐들은 어쨌거나 붙은 상황에서는 유리 해야 하고 원거리는 거리를 유지 할 때 유리 하게 싸움을 이끌어 가는
우선권을 갖는게 밸런스가 맞다고 봄~
고로 근접이 대략 2번의 기회에 상대를 잡는다면 원거리는 4번의 기회를 갖던 해야 1:1 상황이 비슷할테고
이거도 다수전으로 바뀌면 원거리들이 유리한게 지금 상황임... 어차피 근접은 상대 진영으로 들어가면 다굴 맞고
녹아버리니..
일부 과도하게 콤보가 좋거나 잡기 연계가 뛰어난 캐릭들이 몇몇 있어서...상대를 손 놓게 만드는 경우가 있지만
이거도 결국 밸런스 조정이 들어 갈테고.. 그렇게 점점 밸런스가 맞지 않을지~
마지막으로 예전 전장에서 근접 캐릭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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