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제] 도제(를 비롯 클래식 클래스들) 밸패를 한다면
2023-01-24 12:42
백랑
도제의 문제점 중 하나는 “역할”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추격이나 도주 특화로 하기엔 스킬이나 캐릭터 컨셉 자체가 적절치 않고
순딜러로서만 하자니 너무 쉽게 상위호환이 생기는 직업인 것 같습니다.
*딜러 자체로 넘사벽인 상위호환 뿐 아니라 딜량 + 기동성 / 딜량 + 제어기 형태의 상위호환도 많죠.
지금 상태라면 아무리 밸패로 딜량을 상향한다 한들 이내 무쓸모한 직업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어차피 앞으로도 계속 op캐릭을 출시하는걸로 BM의 방향을 잡은거라면.
도제(뿐만 아니라 클래식 클래스 전부)에게 적어도 “역할 수행”은 할 수 있는 방향의 밸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연의 속도감소나 샤이의 힐, 수라의 은신 등이 좋은 예라고 봅니다(좋다는게 아니라, 역할 적인 측면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40여개 클래스의 밸런스를 맞출 수 없다면 (또 맞출 생각도 없다면) 차라리 역할만이라도 제대로 부여해줬으면 합니다.
도제를 예로 들면
삭풍 : 강화된 도트딜
혹한 : 강화된 공속 또는 이속 감소 (연처럼)
같은, 캐릭터 색깔에 맞는 역할을 추가해주면.
적어도 컨텐츠에서 소외 및 제외되는 상황은 줄여갈 수 있지 않을까요?
Ps. 밸패에 관한 논쟁은 늘 이해관계도 끼어있어 소란스럽고 지칩니다. 하지만 클래식 클래스들이 방치된 채로 버려지고 해당 직업에 애정을 가졌던 유저들조차 반강제로 신캐를 강요받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로망캐를 하는 일 = 길드 또는 파티에 대한 민폐”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추격이나 도주 특화로 하기엔 스킬이나 캐릭터 컨셉 자체가 적절치 않고
순딜러로서만 하자니 너무 쉽게 상위호환이 생기는 직업인 것 같습니다.
*딜러 자체로 넘사벽인 상위호환 뿐 아니라 딜량 + 기동성 / 딜량 + 제어기 형태의 상위호환도 많죠.
지금 상태라면 아무리 밸패로 딜량을 상향한다 한들 이내 무쓸모한 직업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어차피 앞으로도 계속 op캐릭을 출시하는걸로 BM의 방향을 잡은거라면.
도제(뿐만 아니라 클래식 클래스 전부)에게 적어도 “역할 수행”은 할 수 있는 방향의 밸패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연의 속도감소나 샤이의 힐, 수라의 은신 등이 좋은 예라고 봅니다(좋다는게 아니라, 역할 적인 측면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어차피 40여개 클래스의 밸런스를 맞출 수 없다면 (또 맞출 생각도 없다면) 차라리 역할만이라도 제대로 부여해줬으면 합니다.
도제를 예로 들면
삭풍 : 강화된 도트딜
혹한 : 강화된 공속 또는 이속 감소 (연처럼)
같은, 캐릭터 색깔에 맞는 역할을 추가해주면.
적어도 컨텐츠에서 소외 및 제외되는 상황은 줄여갈 수 있지 않을까요?
Ps. 밸패에 관한 논쟁은 늘 이해관계도 끼어있어 소란스럽고 지칩니다. 하지만 클래식 클래스들이 방치된 채로 버려지고 해당 직업에 애정을 가졌던 유저들조차 반강제로 신캐를 강요받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로망캐를 하는 일 = 길드 또는 파티에 대한 민폐”는 아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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