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 라밤 기술 둘중 하나는 참격 비슷하게 내줬음 안됐남
2025-04-09 20:23
RESHIRAM
(211.234.*.106)
그래도 태도 쓰는앤데.. 휘두르는 스킬 하나는 줬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솔라리스 보니까 괜찮드만
솔라리스 보니까 괜찮드만
RESHI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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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좀 기대하고 써봤는디,
이건 뭐 둘 다 도무지 못 써먹겠더라니까유.
PVE용으론 그나마 검은장미는 나은 거 같긴 한데,
환영의 덫 이 놈은 자사 돌려놓으면 2타에 지가 알아서 저세상 끝까지 달려가불어.
멀쩡하게 자사 시켜놨더니 그냥 정신줄 놓고 직진해서 몹 다 지나치고, 어이없어서 아주 빡이 치는기라.
그렇다고 PVP로 쓰자니 그것도 아주 환장할 노릇이여.
검은장미 하나 쓰는 사이에 쟂더미로 그냥 두 방 쏘면 끝나는 걸, 굳이 이걸 왜 쓰겠냐고유.
범위도 웃기게 해놨어. 딜링기 컨셉이 전방으로 길게 쫙 밀어붙이는 맛이 있어야 되는디,
얜 또 혼자 주변 원형으로 빙 둘러 때리니께 맞추기도 애매하고, 속도도 답답하구만.
그리고 환영의 덫이란 건 또 뭐여. 연계를 어쩌라고 만들어놓은겨.
같은 ‘기절’ 달고 있는 기술 중에 급습, 거도 있는데,
걘 또 속도가 빠르잖여. 얜 데미지가 좀 세면 뭐혀,
느려터져서 맞추기도 힘들고, 연계도 시원찮고.
속도랑 데미지 중에 하나 고르라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디,
둘 다 어정쩡해서 그냥 안 쓰게 되는겨.
이걸 합쳐놨어야 쓸만했을 건디, 따로 놓으니 둘 다 꽝이라 아주 열불 나불지라. (수정됨)
이건 뭐 둘 다 도무지 못 써먹겠더라니까유.
PVE용으론 그나마 검은장미는 나은 거 같긴 한데,
환영의 덫 이 놈은 자사 돌려놓으면 2타에 지가 알아서 저세상 끝까지 달려가불어.
멀쩡하게 자사 시켜놨더니 그냥 정신줄 놓고 직진해서 몹 다 지나치고, 어이없어서 아주 빡이 치는기라.
그렇다고 PVP로 쓰자니 그것도 아주 환장할 노릇이여.
검은장미 하나 쓰는 사이에 쟂더미로 그냥 두 방 쏘면 끝나는 걸, 굳이 이걸 왜 쓰겠냐고유.
범위도 웃기게 해놨어. 딜링기 컨셉이 전방으로 길게 쫙 밀어붙이는 맛이 있어야 되는디,
얜 또 혼자 주변 원형으로 빙 둘러 때리니께 맞추기도 애매하고, 속도도 답답하구만.
그리고 환영의 덫이란 건 또 뭐여. 연계를 어쩌라고 만들어놓은겨.
같은 ‘기절’ 달고 있는 기술 중에 급습, 거도 있는데,
걘 또 속도가 빠르잖여. 얜 데미지가 좀 세면 뭐혀,
느려터져서 맞추기도 힘들고, 연계도 시원찮고.
속도랑 데미지 중에 하나 고르라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디,
둘 다 어정쩡해서 그냥 안 쓰게 되는겨.
이걸 합쳐놨어야 쓸만했을 건디, 따로 놓으니 둘 다 꽝이라 아주 열불 나불지라. (수정됨)
2025-04-09 20:40
@별제공
어차피 전투자원통은 100으로 고정이므로 50소모 활성효과 받으려면 스킬 두 개를 짝짓는 게 베스트입니다.
기본 패시브에 따른 소모량 20을 충당할 만큼의 정각이 있다=연속해서 2회 활성 발동 가능
20에 더해 소모량을 더 충당할 60이상의 정각이 있다=연속해서 난수로 3회 발동 가능
모피 등을 챙기려면 60이상 정각을 맞추기는 요원하므로, 보통 마력활성이 되는 스킬은 두 개가 짝지어지게 되는 것.
그래서 일부러 칠잿카마참을 짝지어서 카마참을 전가후슈로 비비기+급습을 뒤로 빼며 카이팅 + 전승 팔번쩍으로 원짤
이렇게 전가후슈짤 원짤하면서 서서히 갉아먹는 거죠.
칠잿이 좀만 모션이 빨랐어도 효용이 남달랐을 텐데 좀 아쉽습니다. 모션 길이때문에 전가후슈를 끝까지 다 안 받더라도 장미칠잿 써봄직은 하다 봅니다.
절규는 약간의 강제 전진이, 할광은 초근거리에 적 뚫는 기술이며, 수레바퀴는 잡불도 없고 딜도 약하고 칠잿칠잿으로 전가후슈를 바르기엔 칠잿의 전가후슈 1.5초 활성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결국 확실하게 받아먹을 수 있는 건 칠잿카마참 전가후슈나 칠잿장미정도라 해야 하나…? 남은 절규 할광 수레바퀴 중 전가후슈를 바를 거면 절규가 그나마 나은 정도긴 합니다마는…
글이 난잡하긴 하나 연구할 거리가 생겨 제법 괜찮다 보긴 합니다.
기본 패시브에 따른 소모량 20을 충당할 만큼의 정각이 있다=연속해서 2회 활성 발동 가능
20에 더해 소모량을 더 충당할 60이상의 정각이 있다=연속해서 난수로 3회 발동 가능
모피 등을 챙기려면 60이상 정각을 맞추기는 요원하므로, 보통 마력활성이 되는 스킬은 두 개가 짝지어지게 되는 것.
그래서 일부러 칠잿카마참을 짝지어서 카마참을 전가후슈로 비비기+급습을 뒤로 빼며 카이팅 + 전승 팔번쩍으로 원짤
이렇게 전가후슈짤 원짤하면서 서서히 갉아먹는 거죠.
칠잿이 좀만 모션이 빨랐어도 효용이 남달랐을 텐데 좀 아쉽습니다. 모션 길이때문에 전가후슈를 끝까지 다 안 받더라도 장미칠잿 써봄직은 하다 봅니다.
절규는 약간의 강제 전진이, 할광은 초근거리에 적 뚫는 기술이며, 수레바퀴는 잡불도 없고 딜도 약하고 칠잿칠잿으로 전가후슈를 바르기엔 칠잿의 전가후슈 1.5초 활성이 너무 아깝더라구요.
결국 확실하게 받아먹을 수 있는 건 칠잿카마참 전가후슈나 칠잿장미정도라 해야 하나…? 남은 절규 할광 수레바퀴 중 전가후슈를 바를 거면 절규가 그나마 나은 정도긴 합니다마는…
글이 난잡하긴 하나 연구할 거리가 생겨 제법 괜찮다 보긴 합니다.
2025-04-09 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