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리어] 장검 워리어 무신제 대련 3000점 후기 + 주관적인 직업별 상성비.araboza 2026-10-01 00:34 이등공룡 (1.230.*.23)

 

 

기술속도 정상화 이전엔 항상 1900~2000점 이상으로 넘어갈 수 없었는데 정상화 되고나서부턴 느려서 맞았어야만 하는 스킬들이나 그러한 상황들이 거의 없다시피해 굉장히 쾌적해졌다

다만 전에도 말했듯 타클래스들은 정상적인 기술속도로 넘어온 반면 워리어만 이상하리만큼 느렸기에 절대 버프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개발자노트에서도 깔끔하게 이를 인정하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기술속도 정상화를 대가로 지면강타를 잃은것은 아무리 플레이해도 굉장히 뼈아프게 느껴졌다

어느정도냐? 차라리 기술속도를 느렸던 시절로 돌려주고 지면강타를 돌려받고 싶을 만큼이다

"둔하고 느릿느릿하지만 막상 근접전에서 붙으면 깡체급이 높아 강하다" 라는게 글래디의 장점이자 이 직업을 하는 이유인데 이젠 플레이 하는 내내 그런 모습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다

무신제라는 한정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면강타가 없어져 더이상 하지 못하게 되는 플레이들은 아래와 같다

 

1. 옛날부터 글래디는 근접전 만큼은 굉장히 강한 직업이였는데 그중 피감 + 잡불 옵션을 가진 지면강타가 큰 몫을 해줬다.

하지만 더이상 지면강타로 상대방의 공격을 받아칠 수 없게 되어 근접 전투능력이 굉장히 안좋아졌다

2. 상대방의 몸이 앞으로 전진하게되면 지면강타로도 전가를 관통 할 수 있었는데 이젠 투구부수기 단 하나만으로 전방가드를 뚫어야한다

그러다보니 상대 입장에선 투구부수기"만" 조심하면 되기 때문에 다채롭게 플레이를 구사할 수 없게 되었다

3. 사실 잡기콤보를 쓰기 전 지면강타를 사용해 장판기를 깔아두는 잡기콤보가 지금보다 더 쎘다. 게다가 기술속도가 느렸던 시절에도 잡기 이후 콤보는 방패진공-회전가르기*2가 가능했기 때문에 잡기콤보에 크게 의존해야하는 워리어 특성상 콤보데미지 너프도 꽤나 뼈아프다

 

한정된 무신제에서도 이렇게 아쉬운게 많은데 필드는 오죽할까

 

내가 느낀것과는 다르게 해외 워리어 유저들중 일부는 점프 이후 잡기에 너무 취약했다, 공격하기도 전에 다들 도망가버려서 쓸모 없는 스킬이였다며 2차원적인 플레이를 전제하에 말하던데 보고 경악스러웠고 씁쓸했다

착지 이후에 특정 스킬이나 모션에 취약한건 다른 스킬들도 마찬가지라 스킬 자체가 문제라기보단 그 스킬이 원래 그런 스킬인 것이고 공격하기도 전에 도망간다면 도망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용하면 되는데

개발자들의 말도 안되는 변명거리를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걸 보고있자니 지면강타 롤백은 정말 안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한숨만 나왔다

 

마지막으로 성능적인 부분에서 아쉬운게 많은 직업이라 그런지 워리어로 3000런을 하는동안 멘탈도 굉장히 많이 흔들렸고 평소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 받았기에 더이상 워리어로 무신제는 안하는게 좋겠다 싶었다

적어도 지면강타 롤백 전까진 내가 아는 워리어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풀만 뜯는게 제일 좋겠다 생각했고 하루빨리 개발자들이 정신차리고 지면강타 롤백좀 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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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레인저 (2:8)

이길려고 마음 먹는게 욕심인 수준

정령검 베이스로 게임을 하게되면 잡기 데미지에 몰빵되어있는 장검 워리어를 구조적으로 카운터 쳐버리는 느낌이 강하며 순간적으로 폭딜을 넣고 안전하게 빠져나가거나 카이팅하는걸 억제할 능력이 없다

뿐만 아니라 전가 관통 / 맞잡기 / 근접 맞딜또한 준수한 편이기에 붙어서 싸워준다고 이긴다는 보장도 없으며 중요한건 반상시로 돌아가는 잡기 불가 타이밍중 빈틈을 알았다 하더라도 잡기 불가를 원하는 스킬에 쓸 수 있다는 변칙성 때문에 원패턴 파훼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라밤 데미지가 너무나도 아프기 때문에 이걸 무조건 막거나 피해야 하는데 섣불리 막으려고 했다간 전가관통 기술에 그대로 넘어져 잡기콤보까지 당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게 피하면서 싸워야 하다보니 계속해서 회피를 강제당하며 싸울수밖에 없다

 

 

vs 위치 (4:6)

가끔 스킬이 엉뚱한 곳에서 날라오는 버그가 있는데 이게 예측도 예상도 안되는 상태에서 전방가드를 뚫어버리기 때문에 정말 위협적이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상대방은 정면에 있어도 이상하게 옆이나 뒤쪽 허공에서 특정 스킬(주로 화염폭발, 눈보라)이 발생하며 전방가드를 뚫어 버린다

지팡이 패시브의 무작위 스킬발동에서 비롯된 버그인듯 싶은데 예측할 수 없는 타이밍에 나오기 때문에 항상 안전거리 확보가 중요하다

그 외엔 낙뢰, 전광으로 전가를 관통하는 플레이만 조심해주고 전방가드를 활용하며 스킬 시전속도가 긴 타이밍에 잡기를 하면 된다

단, 차안과 낙뢰가 즉발 잡불 스킬이고 쿨타임도 짧기 때문에 무턱대고 달려들면서 잡으면 역으로 위치한테 푹찍 당하기 쉬우므로 상대방이 반응하지 못할정도로 빠르게 잡는 방향으로 게임을 풀어나가야 한다. 이것말곤 방법이 없다

특히 전광은 이동하면서 공격이 가능한 기절스킬이기 때문에 잡기 실패시 풀콤보를 맞고 그대로 게임이 끝나버릴 수도 있어 전광 타이밍땐 절대 잡기를 시도해선 안된다

지팡이 뿐만 아니라 아드혼도 비슷한 양상으로 어렵고 상성 자체가 위치가 유리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게임해야한다

 

 

vs 발키리 (3:7)

장검 랜시아 둘 다 쉽지 않다

장검은 치명타감소 + 체력회복 패시브를 바탕으로 기동력을 살려 피감+무적+잡기불가 스킬을 난사하며 히트앤런 플레이를 구사하면 상대가 실수하거나 욕심부리지 않는 이상 워리어가 붙어서 맞딜을 하거나 잡기각을 노릴 타이밍 자체가 없다

랜시아는 강력한 데미지를 바탕으로 속결-전찌 / 신성돌격 / 천벌을 사용하여 전방가드를 순식간에 파훼가 가능하다

만약 실패하더라도 신성 / 속결 / 맞잡기와 같은 스킬로 큰 리스크없이 빠져나가거나 맞불을 놓을 수 있는 점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근접전투를 펼치면 워리어가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지극히 제한되어버린다

특히 신성-천벌 연계가 추가되어 원사이드한 공략법 자체가 사라진게 가장 크다

 

 

vs 소서러 (1:9)

레인저와 마찬가지로 이길 생각하지 않는게 가장 좋다

몽마가 즉발+잡불+슈아+피감 스킬인데 쿨타임이 12초밖에 되질 않아 워리어 상대로 일방적인 게임이 가능하다

이것만 있으면 모를까 즉발+잡불+슈아+피감 쿨타임 7초짜리 스킬인 어그도 있어서 접근전 자체가 허락되지 않으며 심판 / 유린에도 수호비전이 있다보니 일반 스킬 상태에서도 잡기를 노릴 각이 전혀없다

발키리와 마찬가지로 밤까-심판 착지 잡기를 노릴 수가 없는 점때문에 원사이드 파훼법이 존재하지 않으며 만약 존재한다 하더라도 이를 제외한 다양한 공격수단으로 워리어의 공격 사정권 안과 밖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기에 어떤 방법으로든 대처 자체가 안되는 직업이다

상대 소서러가 오토 유저면 그나마 어떻게든 이겨보겠는데 반자동 혹은 손컨을 하는 소서러면 그냥 이기는걸 포기하는게 좋다

 

 

vs 무사 (5:5)

그나마 무사가 제일 재밌게 할만하다

양심적으로 잡기 불가 스킬이 상시로 돌지 않으며 워리어에게 누적데미지를 쌓으려면 간파베기-개화 / 회피-개화 / 기백과 같은 스킬을 사용하며 몸을 집어넣어야 하기 때문에 눈치싸움으로 게임이 흘러가게 된다

무사 입장에서도 간파베기로 전가 관통시 풀콤보 기준 대략 50~70%정도의 피를 뺄 수 있어서 어떻게든 진입하는 타이밍이 한 번쯤은 나오게 되는데 이때 잡기불가로 유연하게 잘 받아치느냐, 잡기를 당하느냐와 같은 심리전 싸움으로 계속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는 느낌이다

잡기뿐만 아니라 워리어도 작정하고 잡기를 최대한 배제한 상태에서 꾸준히 맞딜을 하며 받아치면 무사 입장에서도 썩 기분좋은 딜교환 성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서로서로 한 방을 위해 발톱을 숨기며 싸우는 느낌이다

 

 

vs 닌자 (2:8)

소도 육도 둘 다 쉽지않지만 특히 소도가 엄청나게 까다롭다

장검 발키리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닌자는 은신 후 순간적으로 후배공격이 가능해 전방가드가 대놓고 뚫리는 위험에 자주 노출된다

뿐만 아니라 그참, 번살을 활용한 이동기는 발키리보다 월등히 빠른 느낌이며 검달, 급소, 그참와 같은 전방가드 관통기술도 존재하는데 발키리보다 조금 더 좋은 잡기판정까지 갖고 있으며 잡기콤보 데미지도 굉장히 강력한 편이라 이래저래 불리한 요소 투성이다

투기장때와는 달리 원사이드 파훼법이 존재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이걸 역으로 이용해 심리전을 걸 수가 있게 되면서 정통적인 파훼법이 없어졌다

워리어 상대로 이지선다(잡기위주, 라밤짤딜교 위주)를 편안하게 선택하며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한대로 플레이가 가능한 몇 안되는 직업중 하나다

 

 

vs 다크나이트 (1:9)

단순하게 잡기 불가가 너무 많고 히트앤런이 너무 빨라 이길 수가 없다

황혼의질주가 즉발+피감+슈아+잡불 충전형 2회 7초짜리 사기 스킬로 바뀌어버리면서 안그래도 불리했던 상성이였는데 이젠 이기는걸 포기해야하는 수준이다

붙는다 하더라도 균형 / 신념 / 할광 스킬을 수시로 사용하며 잡기불가를 난사할 수 있는데 더 큰 문제는 급습 / 황질 / 착취와 같은 스킬로 전가 관통을 너무나도 쉽게 하다보니 쫓아가는 것도, 전방가드를 통한 압박도, 맞딜도, 잡기도 그 무엇도 허용되지 않는다

데미지가 약하면 모를까 태도 선택시 피해량 증가 덕분에 낮은 스킬 계수도 커버되서 전가 관통시 큰 피해를 입고 그대로 게임이 고꾸라진다

 

 

vs 격투가 (6:4)

최근 선풍각에 수호가 생겨 비교적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부족한 잡불 갯수 때문에 잡기 캐릭터들 만나면 바닥청소 당하기 쉽다

금강 / 선풍각 전방가드에 의존하며 게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투구부수기에 전방가드가 뚫리게 된다면 그대로 게임이 고꾸라진다

하지만 잡기데미지는 굉장히 쎈 편이라 어떻게든 잡기를 맞춘다면 승산이 있는데 워리어가 이번에 황혼의상처를 받게 되면서 잡기불가 옵션이 채워졌다보니 워리어 상대로 마냥 들락날락하면서 잡기를 시도할 수 없게 되버렸기에 일방적으로 눈치보면서 싸워야 한다

 

 

vs 쿠노이치 (2:8)

현존하는 검사모 클래스증 가장 은신을 가장 자주 사용하다보니 쫓아가는 것 부터가 쉽지 않다

출혈데미지 / 스킬데미지도 준수하며 라밤또한 약한편도 아닌데 심지어 히트앤런까지 빠른 직업이라 어떻게든 전가를 뚫으러 오는 타이밍이나 짤딜하는 타이밍에 최대한 피감을 활용해서 딜교해야 조금이라도 피교환이 된다

이마저도 망자가르기는 발키리의 신성돌격보다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사실 투구부수기 / 방진-회가 연계로 맞받아 치는게 전부다

이렇게 원사이드한 패턴으로 게임이 흘러가면 다행이겠지만 쿠노이치는 은신 / 힘줄자르기 / 잡기라는 큰 변수가 있어서 항상 선공권이 쿠노이치에게 존재한다

문제는 힘줄자르기를 대놓고 쓰고 들어와도 잡불판정이 없는 스킬 주제에 타격점을 순식간에 벗어나기때문에 잡기가 걸리지 않는다(...)

하여 쿠노이치를 잡을 타이밍은 결국 살무로 들어올때 말곤 없는데 이걸 알고 있는 쿠노이치 상대론 정상적으로 잡기를 성공시킬 방법이 존재하지 않아 여전히 예로부터 전해내려오는 카운터중 하나다

 

 

vs 아처 (5:5)

전방가드를 앞세워 땅따먹기식 싸움을 할줄 안다는 전제조건 하에 5:5 가는듯 싶다. 이거 모르면 2:8정도라고 생각된다

아처가 전방가드를 잘 뚫는 직업이 아니다보니 타이밍 맞춰서 라밤을 맞추는 것 말곤 큰 피해를 줄 수가 없지만 눈치싸움에 자신이 있다면 빗발-화살비(즉발) 연계로 잡기각을 일부러 내주면서 바운드를 노려볼수도 있다

다만 실패시 그대로 장검워리어 특유의 단데기 운영에 막혀버리기 때문에 아처입장에서도 마냥 쉽지만은 않지만 마찬가지로 워리어 입장에서도 느린 기동력, 좁은 히트박스 때문에 정상적으로 아처에게 달려가 때리는건 절대로 불가능하며 아예 전방가드가 안뚫리는 것도 아니다

화살비 / 활개 / 속사-비호 연계와 같이 전가를 순식간에 관통하는 위협적인 기술이나 테크닉을 구사할 줄 아는 아처상대로는 무지성 단데기 운영이 통하지 않으며 심리전을 통한 잡기각을 열어나가야 하기때문에 무사와 비슷한 이치로 손싸움 매치업이라 생각된다

 

 

vs 가디언 (4:6)

서로 플레이스타일이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지만 체급과 유틸이 가디언이 더욱 좋다

전반적으로 게임의 흐름은 워리어가 가디언의 공격을 맞받아치면서 싸우게 되는데 가디언쪽이 맞딜이 월등히 쎄다보니 뒤엉켜 붙으면서 싸우게되면 일방적으로 워리어의 손해로 이어진다

더욱 힘든 요소는 잡불을 굉장히 길게 이어갈 수 있는 연계와 더불어 수호와 찬란한을 굉장히 잘 받은 케이스라 그런지 적재적소에 전가후슈, 피해감소, 잡불을 사용할 수 있어 딜교환 손해보면서 억지로 근접해 잡기각을 열어보려 해도 안된다

하지만 가디언 특유의 느릿한 스킬템포를 노려 바깥으로 빠지면서 기회를 노리는 플레이는 충분히 가능하고 장검 워리어의 잡기콤보 데미지도 굉장히 준수한 편이기에 눈치싸움으로 풀어나가면 이길 승산 또한 있다

 

 

vs 드라카니아 (4:6)

전방가드에 크게 의존하는 장검워리어를 정면에서 대참격으로 부술 수가 있기 때문에 굉장히 위협적인 상대다

광기의돌진을 사용해도 확정적으로 맞고, 전가후슈때도 맞기때문에 오로지 피할 방법은 회피를 사용하거나 피해감소로 버티는 방법밖에 없어 드라카니아가 대참격으로 워리어의 움직임을 강제시킬 수가 있다

더해 모으기중 잡기불가가 있기 때문에 휘두르는 타이밍을 일부러 노려 잡기를 시도하려해도 수가 읽혀버린다면 역으로 CC-잡기콤보를 당해버려 게임이 크게 기울어져버린다

그나마 다행인건 전가관통 기술들에 잡불이 없어 방어태세를 관통하려한다면 잡기로 응수가 가능하고 이동기를 한번 쏟아붓고 나면 따라오는 속도가 늦기때문에 가디언과 마찬가지로 바깥으로 빠지며 기회를 보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면 승산이 있다

 

 

vs 데드아이 (9:1)

유일하게 워리어가 딸깍딸깍만해도 이기는 직업인 느낌이다

데드아이는 어떤 수를 쓴다 하더라도 장검워리어의 방어태세를 뚫을수가 없고 전방가드 스킬을 뚫을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지 맵 중앙에서 검기날리기 / 전창만 사용하면서 압박해도 구석으로 몰려야 하며 이동기도 느리고 잡불도 마땅하지 않아 잡기 당할 위험에 항상 도사려있는 느낌이다

투기장때부터 캐릭터 구조상 엄청나게 유리한 상성이였는데 크게 바뀌지 않은듯 싶다

 

 

vs 노바 (4:6)

전가도 어느정도 잘 뚫는 느낌이고 이동기도 준수해 워리어를 따라잡기도 쉬운 느낌이며 무지성 맞딜 싸움에서도 피감 패시브 덕분에 워리어를 압도한다

특히 원거리 잡기가 굉장히 위협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다른 직업들과는 달리 방어태세로 기회를 노리는 거리를 조절하며 있을수가 없어 아예 맞붙으면서 쇼부를 보거나 아예 도망치는 방향으로밖에 게임하지 못한다

그나마 다행인건 스팅 노바의 데미지가 크게 위협적이진 않으나 여전히 잡기콤보 한 번에 체력 40% 정도는 빠져버리기 때문에 항상 잡기 생각을 하며 싸워야 한다

하지만 노바도 몸을 비집고 들어가며 싸워야하다보니 잡기각이 열리는 경우가 많고 전방가드 기술에 크게 의존하다보니 역으로 전가관통을 노려보는 식으로 전투를 해야 이길 상황이 조금이라도 보이는 듯 싶다

이등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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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8mile (118.235.*.118) 2026-10-01 00:38
오오 재밋게 읽겠습니다
2026-10-01 00:38
이등공룡 (106.101.*.98) 2026-10-01 01:57
한수 잘배웟습니다b
2026-10-01 01:57
로즈나 (112.157.*.202) 2026-10-10 11:50
톡방에서도 이런 열정이시니.....
밸런스 관련하여 목소리를 청취해야하는건 이등공룡님 같은 분이어야하지 않을까요 운영진분들?
투력높다고 그 클래스들을 백퍼센트 이해한다고 전 보지 않습니다
2026-10-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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